#자동차산업
북미 다음은 인도다… 현대차 지도에서 한국의 자리
현대차그룹이 2032년까지 155억 달러를 인도에 투자한다. CEO가 '북미 다음 두 번째 시장'으로 인도를 꼽은 순간, 울산의 자리를 데이터로 짚는다.
수출 78% 폭증의 두 얼굴…714억 달러의 절반은 반도체다
9월 1~20일 수출이 714억 달러로 78% 급증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절반가량이 반도체에서 나왔다. 품목·시장 편중의 실태와 그 리스크를 데이터로 짚는다.
수출 989억 달러의 착시, 반도체 뺀 한국은 그대로다
7월 수출 989억 달러 역대급 실적 이면에는 반도체 40% 쏠림과 자동차·화학의 동반 부진이 있다. 대만 사례로 본 편중 리스크를 짚는다.
반도체 착시 뒤에 흔들리는 수출 지도
7월 수출은 반도체 덕에 역대 최대지만, 자동차·철강·기계는 역성장 중이다. 15% 관세 상한과 추가 관세 리스크까지 겹치며 편중된 성장의 위험이 드러난다.
반도체 착시, 수출 신기록에도 지갑은 왜 그대로인가
7월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를 찍는 사이 자동차 수출은 10%대 감소했다. 수출 집중도와 한국은행 경고로 본 '반도체 착시'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