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기술
한화오션, AI 스마트 함정 기술 개발 속도 높인다
19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열린 ‘제4회 차세대 스마트 함정 기술 연구회’에서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 어성철 사장(사진 가운데)이 행사 발표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오션이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스마트 함정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와 국내 산·학·연·군 전문가들이 참여한 연구회를 통해 미래 함정 설계와 운용, 유지보수 체계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방안을 논의하며 K-해양방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한화오션은 지난 19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제4회 차세대 스마트 함정 기술 연구회’를 열고 스마트 함정 기술과 미래 해양방산 연구개발 방향을 공유했다고 20일 밝혔다.
건설산업, 탄소 감축·디지털 기술로 변화 가속
지난해 킨텍스에서 열린 '2025 건설·안전박람회'. 탄소중립과 디지털 기술 확산이 맞물리며 건설 산업 구조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정책에 따라 제로에너지건축(ZEB) 의무 적용 범위는 단계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2020년 공공건축물에서 시작해 중·대형 건축물로 확대된 상태다.
AI, 암호화폐 선물 시장 주도…수동 거래 끝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이 암호화폐 선물 시장을 혁신하며 알고리즘 거래 비중을 높이고 있다. AI 기반 거래소 원불엑스(OneBullEx)는 통합된 자동화 전략 환경을 제공하며, MEXC 거래소 데이터에 따르면 Z세대 거래자의 67%가 AI 트레이딩 봇을 활용해 리스크 관리 이점을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