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버스
정부, 하반기 광주에 전국 첫 자율주행 도심 도입
국토교통부가 광주에 아이오닉5 기반 자율주행차를 투입해 전국 최초 도심 실증을 시작하고, 2026년 말 레벨4 단계 실현을 목표로 차량 200대를 운행한다. 한편 울산시가 두 번째 실증구역 선정을 정부에 공식 건의한 가운데, 누적 주행거리가 미·중에 비해 부족한 상황에서 추가 실증도시 선정 결과가 주목된다.
자율주행 버스, 익산 첫 시범 운행 시작
자율주행 버스 첫선⋯익산역↔원광대 운행 운전자의 조작 없이 스스로 달리는 자율주행 버스가 익산에서 첫 선을 보였습니다.
KGM, 자율주행 기술 협력 MOU 체결
KGM이 자회사인 KGM커머셜과 함께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와 자율주행 기술 MOU를 체결하고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왼쪽부터) KGMC 김종현 대표, KGM 황기영 대표, 에이투지 한지형 대표가 MOU 체결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KG모빌리티 KG모빌리티(KGM)가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레벨4 자율주행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전기버스와 승용차를 아우르는 기술 고도화와 함께 실제 도심 운행 데이터를 축적해 자율주행 생태계 전반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KG모빌리티(KGM)는 자회사 KGM커머셜(KGMC)과 함께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에이투지)와 자율주행 기술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공동 대응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