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
신영교 작곡가, 22년 전 먼저 떠난 아내 묘비 닦아
“여보, 나 잠깐 나갔다 올게. 거긴 걱정 하나도 없지?” 집 밖을 나서기 전, 그는 앞마당에서 가장 볕 잘 드는 곳에 멈춰 인사를 건넸다.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의 봉안묘 앞이었다. 신영교 작곡가가 22년 전 세상을 떠난 아내의 묘비를 닦고 있다. 그는 아내를 자택 앞마당에 묻었다.
유재환 1심 벌금 불복 항소 6월 재판
유재환, 1심 벌금 500만 원·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명령 '항소'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데 불복해 상소했다. 이에 따라 그는 오는 6월 다시 법정에 서게 됐다. 서울남부지방법원 제3-1형사부가 오는 6월 11일 유재환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8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