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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1심 벌금 불복 항소 6월 재판

박당근박당근 기자· 2026. 4. 28. PM 10:58:54· 수정 2026. 4. 28. PM 10:58:54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강제추행 혐의 1심 유죄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서울남부지방법원 제3-1형사부는 오는 6월 11일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한다.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12단독은 지난해 11월 유재환에게 강제추행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함께 명령했다. 이 사건은 2023년 6월, 유재환이 작곡비를 받지 않고 곡을 만들어주겠다는 게시글을 통해 알게 된 피해자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것에서 시작됐다.

유재환은 2024년 개인 계정을 통해 사과했다. 작곡비 사기 혐의와 관련해서는 2025년 1월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바 있다. 과거 작곡비 사기 혐의로 23명에게 고소되었던 건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혐의 없음) 결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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