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호
광주·전남, 5·18 정신으로 통합특별시 제안
통합특별시, 5·18 서사 바탕 광주·전남 하나로 다시 쓰는 5·18, 10일 간의 항쟁
전남 광주 교육감 선거 경쟁 치열
김대중 전 전남교육감이 초대 전남·광주 통합 교육감 출마를 선언하며 단일화 움직임이 본격화되었습니다. 이정선 광주교육감을 포함한 예비후보들은 통합 교육 정책 비전을 논의했으며, 정성홍, 장관호 후보는 여론조사 방식의 단일화에 합의했습니다.
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 출마 선언
장관호 전남광주 통합 교육감 예비후보는 광주광역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공식화했다. 그는 전남과 광주를 잇는 교육 체제 전환을 추진하며 학교폭력, 기초학력 저하 등 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 시스템의 근본적 재설계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