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기준 강화 및 부정유통 제재
17일부터 매출 30억 초과·병원 등 제한…부정유통 시 부당이득 최대 3배 과징금 올해 10월 유효기간 만료 가맹점 갱신 필수…전북중기청 온·오프라인 신청 접수
포항시·포스코·대구환경청,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늘린다
포항시·포스코·대구환경청, 장례식장 다회용기 확대 맞손…친환경 장례문화 정착 추진
소상공인공단, 조직 개편으로 금융 지원 강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소상공인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조직의 허리를 대폭 보강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복잡했던 지원 절차를 간소화하고, 정책자금이 필요한 곳에 더 신속하게 전달되도록 금융기능의 기획과 실행을 완전히 분리한 것이다. 공단은 20일 기존 7본부 1연구소 23실 체계를 7본부 1연구소 25실로 확대하고, 정책사업 추진 구조를 재정비했다고 밝혔다. 특히 디지털 전환과 금융지원 기능을 강화해 소상공인의 경영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도록 조직을 재편했다.
포항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시작
포항시는 고물가·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매출액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에게 업체당 최소 5만 원에서 최대 40만 원까지 카드 수수료 일부를 차등 지원하며, 4월 말부터 신청받는다.
김부겸 대구행보, 국민의힘 후보 압축 변수
김부겸 예비후보는 대구 지역 민심 청취를 위한 여러 일정을 진행 중이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은 주호영, 이진숙 의원의 독자 행보로 통합에 난항을 겪고 있으며, 13일 TV 토론회 후 17일 본경선 진출자 2명이 확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