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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건

국민의힘, 수사 공백 해소 위해 검찰 '보완수사권' 정상화 촉구

국민의힘은 26일 장윤기 사건과 장미란 사건을 고리로 정부·여당에 검찰 보완수사권을 정상화해야 한다고 공세를 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벌이는 위험천만한 '수사권 실험'을 즉시 중단하라"며 "붕괴한 보완수사 체계와 민생 치안망을 원점에서 바로잡는 것만이 벼랑 끝 국가 수사망을 살릴 유일한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5선 윤상현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경찰을 제대로 견제할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장치를 없애버린 사람이 누구인가"라며 "검찰 보완수사권마저 없애 경찰의 수사 권한을 사실상 더욱 키워놓은 뒤, 막상 경찰에서 문제가 터지자 '경찰개혁기구를 만들겠다'는 게 무슨 개혁이냐"고 비판했다.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서 영장 반려·송치서 법조항 오기

영장 내용 잘못 적어 2차례 반려…송치 보고서도 법 조항 오기 '여고생 흉기 살인' 장윤기 검찰 송치 [연합뉴스 자료사진]

장윤기 부실수사 은폐…수사팀장 '케이블타이 영상 삭제' 지시 인정

이 수사팀장은, 장윤기 차량에서 발견된 케이블타이 촬영 영상을 삭제하라고 지시한 사실도 인정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부실 수사가 드러나면 징계를 받을까 두려워 그랬단 건데요.

투표용지 100% 인쇄 의무화와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 국회 입법 쟁점

투표용지 100% 인쇄 의무화와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 국회 입법 쟁점

장윤기 사건 계기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여야 찬반 갈등

장윤기 사건 계기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여야 찬반 갈등

법사위 장윤기 사건 계기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논의

법사위 장윤기 사건 계기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논의

2차 종합특검, 이시원 전 비서관 구속영장 청구‥수사기한 30일 연장 의결

2차 종합특검, 이시원 전 비서관 구속영장 청구‥수사기한 30일 연장 의결

국회 법사위 소위 2차 종합특검 수사 기간 30일 연장 처리

국회 법사위 소위 2차 종합특검 수사 기간 30일 연장 처리

국민의힘, 김어준 '장윤기 사건' 발언 비판…피해자 모독 논란

국민의힘은 김어준 씨가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발언을 두고 비극을 정파적 이익으로 이용한 문제적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번 발언이 피해자와 유가족의 슬픔을 외면한 행태라고 지적했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지역화폐 성과급 법안 전면 철회 및 특검 연延长 정치 교착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지역화폐 성과급 법안 전면 철회 및 특검 연延长 정치 교착

경찰관 4명 입건…형사과장·서장도 증거인멸 혐의

장윤기 사건 당시 경찰의 수사 과정 전반을 들여다보는 검찰이 당시 형사과장과 경찰서장도 증거인멸 및 증거인멸 방조 등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로써 유착 의혹과 관련해 입건된 경찰관은 4명으로 늘었습니다. 단독 보도입니다.

장동혁 대표, 유재성 청장 대행 면담 추진…언론 공보 문제로 무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장윤기 사건 경찰 수사 의혹을 따지기 위해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면담을 추진했으나, 언론 공개를 둘러싼 입장 차로 무산됐습니다. 이에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경찰청을 방문해 유 직무대행과 비공개 면담을 갖고 수사 당시 지위고하를 막론한 엄정 수사를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