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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러드 쿠슈너

트럼프, 이란과 30일 도하서 회담 추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30일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이란과 회담을 열겠다고 밝혔으나, 이란 외무차관은 실무회담이 예정되지 않았다고 주장해 성사 여부가 불투명합니다. 최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양국 간 교전 이후 상호 공격 중단에 합의했습니다.

미국과 이란, 스위스서 직접 대화 가능성 나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르면 오는 21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미국과 이란 간의 대면 협상이 이뤄질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같은 날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란의 대미 협상 대표단이 협상장인 스위스로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밴스 부통령도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현재 스위스 현지에 도착해 있다며 자신 역시 이란과의 후속 협상을 위해 며칠 내로 스위스를 방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이란, 종전·핵 문제 합의에 근접

악시오스 보도…파키스탄 소식통도 "곧 마무리" "MOU 후 30일 세부 협상…핵농축 중단·호르무즈 제한 완화 등" "고농축 우라늄 해외 반출 동의할 수도"

국제유가 하락, 외교가 움직임 활발

WTI 1.51% 하락한 94.40달러…브렌트유 0.25% 내린 105.33달러 미, 윗코프 중동특사 등 파기스탄행 보도 나와…이란 외무장관도 이슬라마바드 도착 지난 23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서 운전자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이란 대표단 파키스탄 방문…미국 회동 계획은 부인

이란 대표단은 파키스탄 방문 시 미국과의 회동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미군과 협력한 선박을 나포했으며, 이란 관련 가상화폐 3억 4400만 달러가 동결되는 등 제재 조치가 있었습니다.

트럼프 "협상단 20일 파키스탄 도착" 이란은 결정 안 해

트럼프 "협상단, 20일 파키스탄 도착"…"이란, 대표단 파견 결정 안 해" 2026년04월20일 00:21 2026년04월20일 00:21

미국-이란-파키스탄 3자 회담 시작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11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회담을 시작했으며, JD 밴스 상원의원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장이 각각 이끈 양측은 전쟁 종식,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 이란 핵 프로그램 등의 쟁점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