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SBS 뉴스헌터스, 허준영 서강대 교수와 경제 대담 진행
허준영 서강대학교 교수가 SBS '뉴스헌터스'에 출연했습니다. 그는 이 방송에서 주요 경제 현안에 대해 대담했습니다.
AI 시대, 창작권 침해 우려
AI가 배우 염혜란의 동의 없이 얼굴과 목소리를 재현하는 등 창작자의 권리가 침해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한국성우협회는 AI로 인해 일자리가 감소했다고 주장하며, 게티이미지와 국내 방송 3사가 AI 학습 데이터 관련 저작권 침해로 각각 스테이블 디퓨션과 네이버를 제소하는 등 법적 공방이 진행 중이다.
AI, 모든 것을 바꾸다
인공지능(AI)은 자본 시장, 반도체 산업(엔비디아 중심)을 재편하며 '블랙홀'처럼 압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변호사, 작가 등 지식 노동 분야까지 AI의 영향이 미치면서 노동의 본질적 가치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AI는 국가 생존 전략의 핵심으로 부상하여 21세기 세계 질서를 재편하고 있습니다.
AI, 정치 편향·사실 부족으로 기사 작성 어려움
AI에 특정 정당에 유리하도록 지시하는 정치적 편향 필터 적용을 거부했으며, 이는 중립적 저널리즘 원칙에 위배된다고 밝혔다. 또한, 2026년 4월 7일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회의에 박선원이 등장했다는 사실 외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 기사 작성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AI, 몇 초 만에 전문가 수준 그림 그려
AI 이미지 생성 기술은 이제 사진과 구분하기 어려울 만큼 발전하여, 1인 사업자 및 중소기업의 마케팅 이미지 제작 비용과 시간을 크게 줄여주고 있습니다. 미드저니, 달리 등 다양한 도구가 광고, 출판 등 여러 산업에서 활용되지만, 결과물의 질은 정교한 프롬프트 작성에 달렸으며 상업적 이용 시에는 저작권 및 초상권, 상표권 침해에 유의해야 합니다.
김우중 대표, AI 시대 생존 전략 제시
세종AI연구센터 김우중 대표는 AI 시대 생존의 핵심이 기술 자체가 아닌 사람과 올바른 방향 설정에 있다며, API 의존에서 벗어나 자체 AI 기술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연구센터는 세종에서 행정 데이터를 활용해 독립적인 기술 개발을 지원하며, 변화하는 AI 환경에 적응하고 전문성과 AI 활용 능력을 결합하는 것이 중요함을 보여준다.
부산시의회, 18조 원 규모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8조 2124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 조상진 예결위원장은 민생 지원 사업은 반영하되,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엄정히 심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