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
딸 성범죄 신고에 살모사 계모 징역 30년 확정
2019년 4월 광주의 12세 계수녀 A양이 계부 김모 씨의 성추행을 친부에게 신고한 뒤 목포로 옮겨 지냈으나, 친모 유모 씨는 고소 취하를 요구하며 딸을 비난했다. 두 사람은 수면제 등을 준비해 A양을 유인한 뒤 전남 무안 농로에서 살해하고 시신을 광주 너릿재터널 인근 저수지에 유기했으며, 경찰 대응의 보호 공백도 지적됐다. 재판부는 2020년 8월 대법원에서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30년형을 확정했다.
무안군, 군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 회의 또다시 불참
전남 무안군은 구체적 이행 방안이 마련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28일 열리는 군공항 이전 후보지 최종 선정 위원회 불참을 통보했다. 전남광역시는 5자 협의체 회의 전까지 무안군을 설득해 참석을 이끌어내겠다는 입장이다.
한국부동산원, 전국 아파트값 0.04% 상승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4월 6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이 0.04% 상승했으며, 특히 서울은 0.10% 올랐다. 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0.09% 상승했고, 수도권과 서울은 각각 0.07% 올랐으며 울산, 부산 등 일부 지역에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