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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 영상에 담긴 조작된 자백 조서 실태
박준영 변호사가 부녀 살인 사건 조사 영상에서 아버지가 살인을 인정하지 않다 검사의 윽박지름에 "예"로만 답했다고 전하며 조서의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자필 진술서는 2009년 8월 25일과 9월 5일 작성된 2건으로, 체포 당일 작성된 진술서에는 딸이 인정했다면 자신도 인정한다는 문장이 적혀 있어 의문이 든다. 조서 조작과 유리한 증언 누락은 재심 청구의 근거가 되고 있으며, 박 변호사는 조서 조작 실태 입증을 밝혔다.
민주당, 광양 유세 중 '얼차려' 논란에 사과
광양 유세장서 난데없이 ‘엎드려뻗쳐’…민주당 “깊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