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지사
김영록 전남도지사, 한 달 만에 도정 복귀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4월 17일 직무 정지에서 복귀하여 민생경제 안정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에 집중한다. 그는 복귀 후 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병행하며,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장 경선, 김영록·신정훈 격돌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신정훈과 김영록 예비후보가 500조 원 반도체 투자 유치 공약과 인구 감소 문제를 두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신정훈 후보는 김영록 후보의 공약 실체와 전남도지사 재직 시 인구 감소를 지적했으나, 김 후보는 이를 반박하며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