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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장 경선, 김영록·신정훈 격돌

박세미박세미 기자· 2026. 3. 18. PM 6:03:17· 수정 2026. 5. 10. PM 12:29:10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신정훈(행정안전위원장 역임)·김영록(전 전남도지사) 예비후보가 1차 예비경선을 이틀 앞두고 상대방의 자격과 정책을 두고 연일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신정훈 예비후보 측은 18일 성명을 통해 김영록 예비후보의 500조 원 반도체 투자 유치 공약이 실체가 없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신 예비후보 측은 김영록 예비후보가 전 전남도지사로 재직하던 기간 전남 인구가 10만 명 이상 감소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김영록 예비후보 측은 인구 감소가 국가적 과제임을 설명하며, 500조 원 규모의 투자 유치 공약은 실현 가능한 전략이라고 반박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에는 김영록(전 전남도지사), 강기정, 정준호, 주철현, 신정훈(행정안전위원장 역임), 민형배 후보 등 총 6명이 경쟁 중이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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