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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미국 도시에선 로보택시가 이미 운전대를 잡는다

한국에는 아직 본격 상용화된 무인 로보택시가 없지만, 미국 주요 도시에서는 이미 운전자 없이 승객을 태우고 달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이 운전하는 차와 비교하면 어떨까요.

문재인 "김정은도 트럼프 대화 의지에 화답하라"

문재인 전대통령 "트럼프 대북 대화 의지 다행…김정은도 화답해야"

정부, 지난 7월 호우 피해 복구비 713억 원 투입 확정

올해 7월 장마 기간 발생한 피해를 복구하는 데 713억 원이 투입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달 호우 피해액을 309억 원으로 확정하고 재난 지원금 64억 원과 공공시설 복구비 649억 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지난달 8일부터 24일까지 정체전선이 남북으로 오르내리면서 강한 비가 내려 전국 13개 시도 89개 시군구가 수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세청, 거제·통영 소상공인 세금 납부 기한 11월 2일까지 연장

국세청은 집중호우 피해를 본 거제·통영 소재 중소기업 1200여곳의 법인세 중간예납세액 납부 기한을 11월2일까지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거제와 통영에 소재한 법인세 중간예납 대상 중소기업 전체다. 해당 기업은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이달 말인 기존 납부 기한에서 2개월 연장된 11월2일까지 세금을 낼 수 있다. 지난 17일 오후 경남 거제시 옥포동 일대 도로와 주요 교차로 전체가 흙탕물로 완전히 뒤덮여 있다.

민주당 新지도부 선출 문재인 전 대통령 분열 경계 이재명 대통령 통합 강조

민주당 新지도부 선출 문재인 전 대통령 분열 경계 이재명 대통령 통합 강조

형소법 개정 50일 앞, 후속 입법 134건 지돌…수사권 조정 공백 우려

형소법 개정 50일 앞, 후속 입법 134건 지돌…수사권 조정 공백 우려

민주주자들, 이재명 지지율 떨어진 원인 분석…부동산·핵심 지지층 이탈 지적

민주 전대 주자들,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에 “부동산 탓” “핵심층 이탈”

이재명, 민주당 전대 득표 경쟁 '급피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들이 호남 및 수도권 권리당원 투표를 앞두고 득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청래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김민석 후보와의 경쟁을 언급하며 자신을 개혁적인 당 대표로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민주 전대 갈등 깊어지자 용산도 우려…봉합엔 시간 걸릴 듯

골 깊어지는 민주 전대, 청와대도 우려…“갈등 봉합에 시간 걸릴 것”

박지원, 민주 전대 과열 비판…이재명 대통령 신임투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고위원 후보들의 과열 경쟁이 당을 위태롭게 할 수 있다고 비판하며, 과거 정봉주 전 의원의 사례를 언급했다. 그는 이번 전당대회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신임 투표로 규정하고 당내 구성원들의 각성을 촉구했다. 한편, 최고위원 후보자 토론회에서는 최민희, 김영호 후보 등이 '일베 문화' 침투를 주장하며 설전을 벌였다.

이 대통령 귀국…민주 전대 김민석·정청래 0.99%p차 접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1주차 경선에서 김민석·정청래 후보가 초박빙 접전을 펼쳤으며, 최고위원 선거는 친명계와 친청계 중심으로 당선권이 형성되었다. 귀국한 이재명 대표는 검사 수사권 폐지 등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라는 중대 현안을 맞아 여야가 거부권 행사와 설명회 공방을 벌이고 있다. 이번 전당대회에서 선출된 최고위원들은 4일 당직 수여식을 통해 업무를 시작한다.

충남도 폭염특보 확대로 재난본부 비상1단계 가동

충남도가 폭염 특보 확대에 대응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고령자 및 야외 근로자 등 취약 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서산과 부여 등지에서 40대와 70대 등 10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이 중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홍종완 행정1부지사는 행정력을 총동원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