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
서울 아파트값에 소득 절반이 사라진다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주택구입부담지수에 따르면 서울이 2분기 185.3으로 상승해 실제 소득의 47.6%를 원리금 상환에 써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1분기보다 1.5%포인트 늘었다. 평형이 클수록 부담이 커져 전용 85~135㎡는 소득의 69.4%에 달했고, 집값 상승에 금리까지 겹친 것이 원인으로 풀이된다. 전국 지수는 61.8로 3분기 연속 상승했지만 상승은 인천·경기 등 수도권에 집중되고 부산·대전·대구 등 대부분 지역은 하락했다.
지자체 30%가 초고령화인데 돌봄 인프라는 뒤처졌다
국회미래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229개 시군구 중 70개(30.6%)가 고령화 수준은 전국 평균보다 높지만 돌봄 인프라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후기 고령 집중도 상위 10곳은 전라권에 몰렸고, 긴급 대응형 지역은 전남 보성·강진, 경북 봉화, 강원 정선 등 농어촌과 서울 강북구·종로구, 부산 동구 등 도심에도 분포했다. 보고서는 이런 지역에 공공성 강화와 순회형·이동형 서비스 도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임금 받으면 보조금 깎이는 장애인 이동지원 실태
밀린 임금 받았더니 보조금 감액..장애인 이동지원 '중단'
추석 당일 병의원·약국 5231곳 문 연다
병·의원과 약국 5231곳이 추석 당일 문을 연다. 또한 응급의료기관 416곳의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광주·전라에서 시범 운영한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전국으로 확대해 연휴 기간 중증응급환자 이송에 대응한다.
건축법 개정안 불연재 의무화 미 국방수권법안 가결 및 가족수사 배제 상피제 발의
건축법 개정안 불연재 의무화 미 국방수권법안 가결 및 가족수사 배제 상피제 발의
여수,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발표 임박
여수국가산단의 미래를 좌우할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이 한달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최종 고비를 앞두고 있어 민형배 특별시장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정책의 중심이 광주권 반도체와 나주 에너지 산업으로 쏠리면서 정작 동부권의 핵심 미래 먹거리인 이차전지 산업이 정책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면서 나오는 반응이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전라남도를 통해 산업통상자원부에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를 신청했다.
삼성·SK하이닉스, 호남 반도체 공장 건립 검토…지역 기대감 상승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 지역, 특히 광주에 반도체 패키징 공장 등 신규 생산 시설 건립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확정 단계는 아니지만, 이는 지역 최초의 대규모 반도체 생산 시설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AI, 현재가 된 기술 혁신 강연
“AI는 더 이상 미래가 아닌 현재입니다.” 전라일보 아카데미 ‘전라포럼’ 일곱 번째 강의가 지난 8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번 전라포럼은 이도혜 한국AI콘텐츠연구소 대표가 ‘AI실전특강, AI가 바꾸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강단에 오르며, 인공지능(AI)의 최신 흐름과 실생활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이번 강연은 단순한 이론 설명을 넘어 원우들이 직접 AI를 체험하고 활용해 보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돼 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국 최고 사전투표율 전남, 역대급 참여율 기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라남도가 37.42%로 전국 최고 사전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광주 지역 또한 26.28%로 높은 참여율을 보였습니다.
사전투표 첫날 오전 9시, 투표율 1.7% 기록
사전투표 첫날, 오전 9시 1.7%…4년 전보다 0.11%p 높아 수정 2026-05-29 19:02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3주 만에 하락했으며, 이는 5·18 민주화운동 관련 부적절한 발언 등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해당 사안은 광주·전라 지역에서 민주당 지지율 상승과 국민의힘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졌습니다.
전남 지역혁신선도기업, 국비 71억 원 확보
중기부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 사업 23개·국비 71억 확보 지역 중소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산업 고도화 기여 기대 미래 전략산업 분야 기술 혁신 속도-지역혁신선도기업R&D 사업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