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
10년간 식품업체 담합 과징금 2조2천억, 83%가 올해 몰렸다
2017년부터 2026년 9월까지 담합으로 제재받은 식품업체는 61개사, 부과 과징금은 2조 1,911억 2,100만 원이며 이 가운데 83.0%가 설탕·밀가루·전분당 담합이 적발된 올해에 집중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10년간 식품업체 담합 적발 및 과징금 부과 현황’에 따르면 이같이 나타났다. ◆ 올해 27개사에 1조 8,177억 원 부과
정읍시장 후보 경선, 인구·경제 해법 경쟁
정읍시장 경선 예비후보들은 인구 감소와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김대중, 안수용, 이상길, 이학수, 최도식 후보들은 일자리, 문화 관광, 산업단지 조성 등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다. 이 가운데 이학수 후보의 농지법 관련 의혹이 경선에 영향을 미쳤으며, 경선 직전 농지가 매매된 사실이 알려져 다른 후보들이 의문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