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경찰, 이원택 의원 사무실 압수수색
경찰은 15일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의 부안 지역구 사무실과 김슬지 전북도의원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는 이 의원 측의 식사비 대납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수사하기 위한 절차이며, 김관영 전북도지사 관련 의혹도 함께 조사 중입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전북 선거 정책 발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전북도의회에서 새만금을 반도체 산업 중심지로 지정하고 군산에 전기차 생산 시설을 구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청사진으로 제시되었다.
전북도 사칭 위조 공문 발송, 식품업체 대상 사기 시도 확인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식품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전북도 식품위생과를 사칭한 위조 공문이 발송되어 특정 제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가 확인되었습니다. 사기범들은 식품위생법 개정을 내세워 측정기 구매를 강요하고 허위로 구입비 전액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전북도는 공공기관은 비공식 계약 집행을 요청하지 않는다며, 의심되는 공문은 반드시 해당 관공서에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북 광역의회 의석 4석 늘어… 장수·무주 정수는 유지
국회가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통과시켜 전북자치도 광역의회 의석이 4석 늘어나 총 44석이 되었고, 장수군과 무주군은 도의원 정수를 유지했습니다. 익산·군산 지역구에 각 1석, 비례대표 2석이 증원되었으며 김제시는 기초의원 중대선거구 시범 지역이 되었습니다.
전북도의회 의원 정수 4석 증원
오는 7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국회에서 전북 지역 광역의원 정수를 4석 늘리는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총 44명으로 구성되며, 늘어난 의석은 자치입법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전북교육청, 학생 서포터즈로 언어 문화 개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생들이 학교 언어 문화 개선에 참여하는 '학생 서포터즈단'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2025년 조사에서 참여 학생의 39.8%가 언어폭력 피해를 경험했다는 결과에 따른 것으로, 서포터즈단은 개선 캠페인, 자가 진단, 홍보 활동 등을 펼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