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전북지사 선거 막판, 후보 간 네거티브 공방 치열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선거를 하루 앞둔 6월 3일, 주요 후보들 간의 네거티브 공방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북교육, AI 기반 미래 교실로 교육 환경 바꾼다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민주당 전북 공천에 도민들 "규탄한다" 시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공천 과정에 반발한 일부 도민이 25일 전북을 찾은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규탄하는 기습 시위를 벌였다. 경찰이 민주당 지지자들과 충돌을 우려해 이들을 분리 조치했고, 민주당은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이자 선거 질서를 파괴하려는 위법 행위"라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이날 오후 2시께 전북대학교 옛 정문 앞에서 열린 민주당 유세 현장에는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과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 등 전북지역 후보들이 총출동했다.
이재명 대통령, 전북 민주당 유세 현장 논란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후보 공천 결과에 반발한 지역 주민 일부가 25일 전북대학교 유세 현장에서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향해 기습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손팻말을 들고 연설을 방해하며 공천 과정을 규탄했으며, 이는 당의 내부 잡음이 구체적 행동으로 나타난 사례로 향후 선거 전략에 부담을 줄 것으로 분석된다.
전북지사 후보들, 새만금 에너지 자립 방안 경쟁
6·3 지방선거 전북지사 후보 5명은 새만금 개발을 두고 에너지 자립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공약 차이를 보였다. 일부 후보는 원자로 건설을 통한 독자적인 에너지 자립 생태계 구축으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 및 기업 투자 유치를 제시했다.
이원택, 김관영 '내란 방조' 의혹 제기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과거 비상계엄 지침을 따른 행위를 '내란 방조'라고 의혹을 제기했으나, 헌법 질서 붕괴 목적 증거는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관영 후보 측은 특검 무혐의 처분에도 악의적 낙인찍기라며 반발했다.
전북지사 선거 후보 등록 시작
6·3 지방선거 공식 후보 등록이 시작된 14일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들이 일제히 후보 등록을 마쳤다. 뒤이어 민주당에서 제명돼 무소속으로 나선 김 예비후보도 전북선관위를 찾아 후보 등록 서류를 냈다. 김 후보도 후보 등록 이후 취재진과 질의응답에서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의 마지막 결정은 늘 국민이 한다"며 "전북지사도 민주당 중앙당이 아니라 도민이 결정한다. 거대한 민심의 흐름을 잘 읽어 꼭 승리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민주당 전북, '원팀' 선언…후보들 지역 발전 각오 다져
민주당 전북 '원팀' 선언…동부권 후보들 각오는? 민주당 전북 '원팀' 선언…동부권 후보들 각오는?
정청래 민주당 의원, 연휴 전국 순회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연휴 기간 전국 순회 일정을 시작했다. 정 대표는 평택항을 시작으로 서산, 홍성, 전주 등을 방문했으며, 앞으로 대전, 경남, 부산 등도 순회할 예정이다.
민주당 경선 배제 김종담, 법원 가처분 신청 기각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남성 후보의 경선 참여를 배제하는 '여성 경쟁 특별선거구' 지정 방침을 유지했습니다. 이에 이의를 제기한 김종담 예비후보의 가처분 신청이 전주지법에서 기각되었고, 김 후보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삭발 시위를 벌였습니다.
국민의힘, 충남 아산·안산갑 등 공천 후보 확정
충남 아산을 김민경, 경기 안산갑 김석훈 공천 전북 군산·김제·부안갑에 오지성 공천 국민의힘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이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대구시장과 충북지사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
전북 광역의회 의석 4석 늘어… 장수·무주 정수는 유지
국회가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통과시켜 전북자치도 광역의회 의석이 4석 늘어나 총 44석이 되었고, 장수군과 무주군은 도의원 정수를 유지했습니다. 익산·군산 지역구에 각 1석, 비례대표 2석이 증원되었으며 김제시는 기초의원 중대선거구 시범 지역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