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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의원

한동훈, '이재명 정부' 전횡·폭거 박살 내겠다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서 승리해 민주당의 '전횡'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해당 선거에서 민주당 하정우 후보의 당선 가능성을 높게 전망하며, 국민의힘 후보들의 단일화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했습니다.

14곳 재보선 '미니총선' 김남준·전은수 원내 입성 노린다

6월 3일, 14개 지역구에서 국회의원 재선거가 실시되며,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경기 평택을에 출마한다. 이와 함께 이광재 전 의원은 경기 하남갑, 송영길 전 대표는 인천 연수갑에 출사표를 던졌다.

전재수, 오세훈 '정치적 접근' 비판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전재수 의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현 정부 견제' 발언을 정치적 접근이라 비판했다. 전 의원은 과거 해양수산부 장관 시절 부산시장 출마 질문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보였으나, 5개월 후 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다.

박형준, 보수 재건 이끌 부산 북구갑 단일화 행보

한 전 대표는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으며, 박 시장은 보수 결집을 강조한다. 두 사람은 부산 승리를 발판 삼아 당을 재건하겠다는 목표를 공유하며, 민주당 전재수 의원을 공동의 적으로 삼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 참석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에 대한 경찰 수사가 '봐주기'식으로 진행된다고 의혹을 제기하며, 부산시장 후보 전재수가 통일교로부터 시계를 받았는지 명확히 답하지 못하는 점을 비판했다.

이종배, 전재수 무혐의 관련 수사 책임자 경찰에 고발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이 전재수 의원의 금품 수수 의혹 수사 관련 검·경 합동수사본부 책임자들을 서울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이 전 의원은 합수본이 관련 법령을 알면서도 적용하지 않아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동훈 "수도권 포기 안 된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수원시를 방문해 수도권, 특히 경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당권 주자들의 수도권 홀대론을 비판했다. 아울러 이재명 대통령의 중동 외교 행보와 조국혁신당 대표의 출마설 등 현안에 대해서도 비판적 입장을 밝혔다.

장동혁, 이재명 정권·민주당 후보 비판

장 대표는 전재수 민주당 의원의 부산시장 경선 후보 선정에 대해 페이스북에서 비판하며 '하드디스크를 버린 의원'이라고 칭했다. 또한 그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뇌물 수수 유죄 판결 및 송영길 전 의원의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을 거론하며 민주당 출마 예정자들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