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세종시장 후보들, 전통시장·야간경제 살리기 공약 제시
조상호 "전통시장 환경 현대화"…최민호 "야간경제 활성화" 지지 호소하는 세종시장 후보들 사진왼쪽부터 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
이재명 안전보다 돈 중시 관행 비판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사고와 삼성역 GTX 철근 누락 문제를 거론하며 안전보다 돈이나 효율성을 중시하는 관행을 비판했다. 대통령은 또한 최근 전통시장 방문에 대한 정치적 해석에 대해 자신은 원래 시장 식사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대형마트 영업 규제 완화 법안 국회 상정 반발
대형마트 영업 규제 완화 법안 국회 상정 반발
함안-창원 행정통합, 선거 후 주요 쟁점으로 떠올라
경남 함안군수 선거에서 국민의힘 차석호 후보는 함안군과 창원시의 행정통합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지역 발전과 자치권 유지를 주장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정금효 후보는 통합 시 함안군의 독립성 상실과 경제 붕괴 위험을 경고하며 반대 입장을 보였습니다. 두 후보는 유세 기간 중 함안 지역 내 사찰 등을 방문해 각각 RE100 산업단지 유치와 군북면 생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23일 대구 전통시장 방문 유세 지원
'선거의 여왕'으로 통했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6·3 지방선거를 열흘 남짓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보수 후보 유세 지원에 나선다. 특히 대구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국민의힘 추경호가 박빙의 대결을 벌이는 상황에 박 전 대통령의 이번 행보가 보수 세력 결집을 가속할지 이목이 쏠린다. 박 전 대통령은 오는 23일 오후 대구 칠성시장에서 추 후보와 함께 상인과 시민들을 만난다.
대전시장 후보들, 지지 선언하며 경쟁 시작
여야 대전시장 후보들이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각계 지지 선언' 알리기 경쟁에 나섰다. 앞서 대전지역 노동계 전·현직 대표자들과 장애인 단체, 중앙·역전시장 상인회 회원들도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고 캠프측은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에게도 과학계·노동계 등을 중심으로 한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민주당, 국민의힘 '관권선거' 주장에 "염치없는 내로남불" 비판
“윤석열 민생토론회 칭송하더니”…민주, 관권선거 시비 건 국힘 비판 수정 2026-05-15 17:32
하정우, AI로 전통시장 혁신 나선다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갑 보궐선거 후보 하정우는 13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전통시장 혁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최신 기술 동향을 지역 경제 활성화에 접목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정청래 민주당 의원, 연휴 전국 순회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연휴 기간 전국 순회 일정을 시작했다. 정 대표는 평택항을 시작으로 서산, 홍성, 전주 등을 방문했으며, 앞으로 대전, 경남, 부산 등도 순회할 예정이다.
반값 여행 지원 확대…숙박 쿠폰 30만 장 추가 발행
정부가 4월 28일 '친환경 녹색 소비·관광 붐업 방안'을 의결하고 국내 소비와 관광 활성화에 나섭니다. 이에 따라 농축수산물 최대 50% 할인, 에너지 절약 제품 캐시백, 국내 여행 시 식사·체험·숙박 금액의 절반 환급(대중교통 포함) 등이 시행됩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4월 27일부터 지급 시작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신청을 하루 앞둔 26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 '고유가 지원금' 사용가능 문구가 붙어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6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신청 첫 주는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하는 '요일제'가 적용될 예정이다. 2026.4.26
전통시장 빈 점포 해소법, 국회 본회의 통과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대표발의한 '전통시장 빈 점포 해소법'(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전통시장과 상점가 내 빈 점포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