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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체계

핵심 장비 국산 KDDX 7000t급 6척 건조된다

국산 전투체계·다기능위상배열레이더 탑재…핵심 장비 국산화 확대 7000t급 6척 건조해 해군 기동함대 핵심 전력으로 운용 한국형 차기 구축함 KDDX와 미 해군 알레이버크급 유도미사일 구축함을 비교해 표현한 AI 생성 이미지. KDDX는 국산 전투체계와 다기능위상배열레이더 등 핵심 장비를 적용해 개발되고 있다.

국산 레이더 탑재 KDDX 7000t급 6척 건조된다

국산 전투체계·다기능위상배열레이더 탑재…핵심 장비 국산화 확대 7000t급 6척 건조해 해군 기동함대 핵심 전력으로 운용 한국형 차기 구축함 KDDX와 미 해군 알레이버크급 유도미사일 구축함을 비교해 표현한 AI 생성 이미지. KDDX는 국산 전투체계와 다기능위상배열레이더 등 핵심 장비를 적용해 개발되고 있다.

중국 'KF-21, 내부 무장 공간 없어 J-10C에 밀린다' 주장

소후 군사 블로거, 내부무장창 부재 등 거론하며 J-10C 우위 주장 둘 다 4.5세대급…레이더·공대공미사일·저피탐 설계 따져보니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왼쪽)와 중국 J-10C 전투기를 태극기와 오성홍기 배경에 합성한 AI 생성 이미지. 자료사진

북한, 신형 구축함 '강건호' 무기 시험 완료… 2개월 내 취역 지시

북한이 구축함 ‘강건호’ 무기시험을 진행하는 모습.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진수식 도중 좌초 사고를 겪었던 5000t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의 주요 무기체계 시험을 참관하고 2개월 내 취역을 지시했다. 북한은 전략순항미사일과 함포 등 각종 무기체계 시험을 공개하며 함정의 전력화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대내외에 과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3일 구축함 강건호의 전투체계 성능 평가 계획에 따라 전략순항미사일과 함상포, 자동기관포, 전자전 장비 등 주요 무기체계 시험이 진행됐다”고 5일 보도했다. 이번 시험은 함에 탑재된 무기체계의 전투 적용성을 검증하기 위한 것으로, 목표 탐지와 정보 처리 능력, 통합 화력체계 점검에 이어 함포 사격과 전략순항미사일 발사가 실시됐다. 조선중앙TV는 함상포와 자동기관포 사격, 미사일 수십 발이 연속 발사되는 장면도 공개했다.

한화오션, 차기 구축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주가 상승

한화오션이 7조 8천억 원 규모의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해군 함정 건조 시장 입지를 강화하게 되었습니다. HD현대중공업의 이의신청은 기각되었으며, 한화오션은 2032년 말까지 선도함을 인도할 예정입니다.

KAI 강병길 실장, AI 기반 미래 공중전투체계 전환 발표

강병길 KAI 실장이 ‘미래전 대응을 위한 차세대 공중전투체계 개발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현대전의 패러다임이 대규모 병력과 고가 플랫폼 중심의 전쟁에서 저비용·고효율의 지능형 무인전력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면서, 유무인복합체계(MUM-T)가 미래 항공전력 건설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강병길 KAI 실장은 11일 ‘InLEX KOREA 2026’의 주요 행사 중 하나인 ‘AI 기반 유무인복합체계(MUM-T) 발전 세미나’에서 ‘미래전 대응을 위한 차세대 공중전투체계 개발방안’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항공무기체계는 이제 AI 기반 초연결 전장 시대로 전환하고 있다”며 “미래 전장은 인간 주도 우주 항공전에서 AI 주도 유무인 복합전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