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정관

주주 권리 넓혔더니 이사회부터 줄었다…상법 개정 첫 성적표

9월 10일 시행되는 상법 2차 개정은 1% 주주의 집중투표 청구권을 의무화했지만, 332개 상장사의 이사 수는 46명 줄었다. 규제와 회피의 첫 대결을 숫자로 짚는다.

13조5천억 원 국비 노리는 충남도 총력전

13조5천억 원 국비 노리는 충남도 총력전

9월 4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 매장 인력 채용

9월 4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 매장 인력 채용

[장관후보자 검증] 이명박 청와대, 문재인 안보실, 윤석열 때 대장… 그리고 이재명의 국방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12·3 계엄 당시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었고 연루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64년 만의 문민 국방장관 체제는 1년여 만에 끝난다. 육사 출신이 육사 통합을 집행해야 하는 구조도 남는다.

수출 100달러 중 47달러가 반도체…자동차는 30% 줄었다

8월 한국 수출 982억 달러, 역대 3위. 반도체가 466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한 반면 자동차·선박은 부진한 양극화였다.

반도체 수출 467억 달러로 최대 실적… 무역수지 흑자 348억

AI 열풍에 반도체 수출 467억달러…전체 수출 중 47% 무역수지 348억달러 흑자…3개월 연속 300억달러 이상 부산항에 적재된 컨테이너.

감사원, 통계·서해 감사 강압·조작 9명 고발

“빈방서 ‘참을 인’ 쓰다 동의”…윤석열 감사원 ‘강압·조작’ 있었다

반도체 특화 52시간제…장관들 의견 갈팡질팡

정부 내부에서는 주 52시간제 예외 도입을 두고 엇갈린 의견이 맞서고 있으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중국 기업의 장시간 근무와 경쟁하기 위해 완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중국에서조차 불법이라며 반박했다. 이 논쟁은 반도체 메가특구 조성을 위한 특별법 추진 과정에서 불붙었으며, 기업은 기술 개발을 위해 예외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노조는 제도의 기틀이 흔들릴 수 있다고 반대하고 있다.

종합특검, 손두리 관저 예산 의혹 기소…수호신 TF 군 관계자 불구속 기소

종합특검, 손두리 관저 예산 의혹 기소…수호신 TF 군 관계자 불구속 기소

2차 특검, 관저 예산 혐의 입증 어려워…수호신 TF 군경 수뇌부 불구속 기소

2차 특검, 관저 예산 혐의 입증 어려워…수호신 TF 군경 수뇌부 불구속 기소

특검, 추 장관 불입건·김 전 행정관 기소유예…수호신 TF 불구속 기소

특검, 추 장관 불입건·김 전 행정관 기소유예…수호신 TF 불구속 기소

8월 18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황명필 의원, 학교 성희롱 예방 규정 개정과 정부 개편 법안 발의 병행

8월 18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황명필 의원, 학교 성희롱 예방 규정 개정과 정부 개편 법안 발의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