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이원택·김관영 전 지사,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 송치
경찰이 이원택 전북도지사와 김관영 전 지사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청년당원과 가진 모임에서 자기 밥값을 본인이 냈다고 한 이 지사의 발언이 허위라고 봤고, 김 전지사는 영상이 공개된 대리비 지급이 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봤습니다.
정읍시장 후보 경선, 인구·경제 해법 경쟁
정읍시장 경선 예비후보들은 인구 감소와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김대중, 안수용, 이상길, 이학수, 최도식 후보들은 일자리, 문화 관광, 산업단지 조성 등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다. 이 가운데 이학수 후보의 농지법 관련 의혹이 경선에 영향을 미쳤으며, 경선 직전 농지가 매매된 사실이 알려져 다른 후보들이 의문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