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의
1표 차이·10선 의원…지방선거 이변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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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교육 현안, 입법으로 해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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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이광재를 '추미애 시즌2' 비판
2024년에 이어 2년 만에 국회 입성에 재도전하는 국민의힘 이용 경기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지역 정치는 지역에 애착이 있어야 책임감 있게 해낼 수 있다"며 "이광재 후보는 '추미애 시즌2'"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지난 19일 경기 하남시 선거캠프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추미애 의원이 지난 총선 때 '당선시켜주면 국회의장이 돼 하남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했는데 뭘 바꿨나. 이광재 후보도 강원에 뼈를 묻겠다고 했고, 분당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더니 이젠 하남에 왔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이 후보는 하남 최대 현안인 교통 문제 해법으로 지하철 5호선 급행 도입 등을 공약했다.
서범수 의원, 중앙정치 책임 묻는 삭발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18일 "중앙정치의 잘못은 저를 꾸짖어 주시고, 지방선거에 나선 울주군 국민의힘 후보들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달라"며 삭발했다. 그러면서 "모든 것은 중앙당과 중앙정치로 인한 것이다. 제 머리카락이 땅에 떨어지는 순간, 중앙정치의 교만함과 오만함도 함께 내려놓겠다"며 "대신 누가 울주를 더 잘 알고, 누가 우리 이웃을 더 깊이 이해하는지, 후보의 공약과 능력으로 판단해달라"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통화에서 "울산을 포함해 전국에 출마한 우리 당 후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이것이 지선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잘못은 아니지 않나"라며 "중앙당이 잘못한 일이니 중앙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머리를 깎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22대 국회 역대 최저 법안 가결률 7.5%
22대 국회 역대 최저 법안 가결률 7.5%
이준석, 경찰 신변보호 정중 사양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최근 정청래 민주당 대표 관련 위해 모의 정황으로 경찰의 신변보호 제안을 사양했다. 이 대표는 현장 소통과 시민과의 접촉을 위해 이를 거절하며, 민주주의에 대한 공격인 위해 시도를 규탄했다. 그는 유권자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믿으며, 총칼 대신 표결과 시민의 한 표로 민주공화국을 지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균택, 조국에 "이재명 대통령 당선 책임져라"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에게 문재인 정부 시절 검찰개혁 실패와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영향을 미친 점에 대해 사죄할 것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조 대표가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으로서 검찰개혁을 추진했으나 결과적으로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에게 인사권을 위임해 검찰이 특정 세력처럼 운영되게 했다고 비판했다.
환경연합 "새만금 선거팔이 멈추고 패러다임 전환하라"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정치권이 선거철마다 새만금을 표심 얻기에 이용하는 행위를 중단하고 패러다임 전환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민주당에 새만금호 수질 개선을 위한 해수 유통 상시화, 무분별한 매립 방지, 갯벌 보존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준석, 한동훈 '기자 인지' 논란에 "바이든-날리면 같다"
이준석 “한동훈, 넘어진 기자 인지 못 했다? ‘바이든-날리면’ 같은 얘기"
어버이날, 청년 부모 소외되고 노인만 챙겼나
지난 어버이날, 이번 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자신의 나이를 불문하고 경로행사장 등을 찾으며 선거운동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찾아 뵈었노라며. 어버이들의 연륜을 강조하면서. 하지만 이날 자식들을 기르는 20~40대 어버이들에 대한 격려는 찾아보기 어려웠다. 관급 행사들을 봐도 어버이날인지, 노인의 날인지 잘 분간이 가지 않았다. 20~40대여도 자녀를 기른다면 엄연히 어버이가 아닌가. 관급 행사나 정치인의 언어는 이들도 포괄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어버이날은 이제 거의 노인의 날처럼 보인다. 어머니·아버지보다 노인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는 인상이다. 노인의 날이 10월 2일에 따로 있긴 한데 말이다. 한국은 어머니와 아버지 둘을 묶어 어버이날로 기념하지만 미국 등에는 어머니의 날, 아버지의 날이 따로 있다. 대신 미국은 '조부모의 날(National Grandparents Day)'을 기념한다. 아무래도 자식과 손주가 없는 노인들에게는 아쉬운 명칭이다. 나를
천안 불당동 현장 실무자 이강민, 도시 불편 해소 약속한다
이강민은 충남 천안시 불당동에서 도시의 불편함 해소를 목표로 활동하는 현장 실무자입니다. 그는 대기업과 자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보딩패스 명함에 시민과의 약속을 담아, '보여주는 정치'가 아닌 '바꾸는 정치'와 '결과'로 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유관곤, 서산의 미래 개척하는 무쇠 황소
유관곤 전 서산시의원은 '서산의 무쇠 황소'라는 별명처럼 정직과 복원력으로 지역 발전을 추구해왔습니다. 1997년 IMF 외환위기 때 서민들의 절박함을 보고 정치가 삶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임을 깨달았으며, 서산 경제를 대산 석유화학 1극 체제에서 5대 거점 산업단지로 다변화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시민들을 위해 위험과 비난을 감수한 채 버드랜드, 인지희망공원 조성 등 미래를 설계하는 굳건한 정치 철학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