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비어 브런슨
전작권 환수를 시간표 없이 선언으로 먼저 꺼내 드는 것은 자주국방이 아니라 순서를 앞당기는 일이다
조기 환수 선언의 무게는 한미 시간표와 검증 가능한 조건이 함께할 때만 자주국방이 된다는 논지.
이재명 대통령 "전작권 반드시 신속히 환수하겠다"
이 대통령 "전작권 맡겨놓고 방치할 상황아냐…반드시 신속 환수"
골대를 계속 옮기면 전작권 전환은 영원히 불가능하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15일 브리핑에서 전작권 전환 조건을 계속 바꾸면 전환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워싱턴에서 조건 변화로 새로운 기준이 생겼다고 발언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전작권 전환은 2015년 한미안보협의회에서 합의된 COTP에 따라 군사적 능력, 북핵·미사일 대응 능력, 안보 환경 등 3가지 조건을 기준으로 추진되고 있다.
군, 내일 DMZ 지뢰 폭발 사고 합동 현장조사 착수
한동훈 "軍, 내일 DMZ 합동조사…유엔사의 신속 조사요구 거부"
북한이 한국을 '집단적 응징' 목표로 규정
북한 “한국은 미국의 제1용병…집단적 응징 목표 될 것”
북한, 미군 사령관 발언 비판하며 대중국 전략 견제
북한이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의 '한국은 중국 입장에서 단검' 발언을 두고 대중국 억제를 노린 미국 행정부의 전략적 시각을 반영한 결과라고 비판하며 이를 견제하기 위한 주변국과의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발언이 일으킨 파장과 이후 해명을 언급하면서 "일개인의 즉흥적인 주장이 아니라 대중국 억제를 노린 지역전략실현에서 한국을 중요한 지정학적 도구로 써먹으려는 역대 미행정부들의 전략적 시각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라고 논평했다. "미국은 냉전 종식 후 대중국 억제에 목적을 둔 아시아태평양 재균형 전략과 그를 구체화하고 확대시킨 인도태평양 전략을 제시하고 지역에서 군사적 우위를 선점하는데 초점을 집중했다"고 주장했다.
북한, 주한미군 사령관 발언 비판하며 대중국 견제 나섰다
북한이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의 '한국은 중국 입장에서 단검' 발언을 두고 대중국 억제를 노린 미국 행정부의 전략적 시각을 반영한 결과라고 비판하며 이를 견제하기 위한 주변국과의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명철은 브런슨 사령관의 발언이 일으킨 파장과 이후 해명을 언급하면서 "일개인의 즉흥적인 주장이 아니라 대중국 억제를 노린 지역전략실현에서 한국을 중요한 지정학적 도구로 써먹으려는 역대 미행정부들의 전략적 시각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라고 논평했다. 그는 "미국은 냉전 종식 후 대중국 억제에 목적을 둔 아시아태평양 재균형 전략과 그를 구체화하고 확대시킨 인도태평양 전략을 제시하고 지역에서 군사적 우위를 선점하는데 초점을 집중했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정동영 장관의 핵시설 발언에 따른 후속 조치
정동영 장관 ‘북한 구성 핵시설’ 공개 언급 따른 후속 조치 국민의힘이 23일 국회 국방위원회와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를 단독 소집한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구성 핵시설’ 공개 언급에 따른 후속 조치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2일 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23일 오전 10시 외통위 현안 질의를 통해 정 장관에게 문제의 발언을 하게 된 경위를 추궁하고 당국자들을 상대로 수습 방안을 요구한다는 방침이다.
브런슨 사령관 "사드, 그대로 한반도에 있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사드 체계가 중동으로 재배치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사드는 여전히 한반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은 조건에 기초해야 하며, 주한미군의 규모보다는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주한미군, 병력보다 '역량 강화' 집중해 현대화 추진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미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주한미군이 병력 규모보다 군사적 역량 강화에 집중하며 현대화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브런슨 사령관은 사드(THAAD) 시스템이 한반도에 배치돼 있음을 확인했으며, 새뮤얼 퍼파로 인도태평양사령관은 북한과 러시아의 협력 심화에 우려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