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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국제 비즈니스 도시 조성 계획 발표
김해시 화목동 일대를 항만, 공항, 철도가 연계된 국제 비즈니스 도시로 조성하는 사업이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홍태용 김해시장에 의해 발표되었습니다.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복합물류 허브 구축을 핵심으로 하며, '국제물류진흥지역 특별법' 제정으로 추진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초대형 컨벤션 센터 건립, 글로벌 전자상거래 유통센터 유치, 진해신항~가덕도 신공항 연결 교통망 확충 등이 주요 계획입니다.
부산시 국제금융 23위, 핀테크 16위
부산시는 GFCI 순위 23위, 핀테크 지수 16위로 상승하며 디지털 금융 도시로서의 성과를 보여주었다. BIFC 3단계 준공, 인프라 확충 등 차별화된 생태계 조성이 이를 뒷받침했으며, 2030년 세계 20위권 금융도시 진입을 목표로 한다.
뉴저지 전직 교사, 미성년 제자 성범죄 혐의로 기소
워싱턴 타운십 출신 애슐리 피슬러(36) 씨는 2021년 가르치던 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1급 미성년자 성폭행 등 다수의 혐의를 받고 있으며, 피해자 신고로 수사가 시작되었다.
부산진해경자청, 제조업 AI 활용 지원체계 마련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5일 한국해양대학교에서 '제3회 BJFEZ 기업현장포럼'을 열고 제조 AI 전환을 위한 실질적 지원 체계 구축을 논의했습니다. 포럼에서 부산·경남 테크노파크는 현장 실증 중심의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으며, 박성호 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화재 현장 미리 살피는 '무인 소방 로봇'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은 화재 현장에 먼저 투입되어 실시간 정보를 수집하고 위험 요소를 파악하는 무인 소방 로봇을 공개했습니다. 이 로봇은 고온에서도 작동하며 장애물 돌파, 화재 진압, 소방대원 탈출 경로 안내 기능으로 현장 안전과 인명 구조를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