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G7 만찬 사진에 윤석열 대통령 얼굴 합성 논란
[팩트체크] 이 대통령이 올린 G7 만찬 사진에 윤석열 얼굴 합성... 2023년 4월 당시 미국 대통령은 조 바이든 ▲ 한 누리꾼은 지난 18일 스레드에 “현재 각종 SNS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무분별하게 퍼지고 있는 ‘이재명, 트럼프’ 사진은 교묘하게 조작된 ‘가짜 합성 사진’”이라고 주장했지만, 그가 올린 '윤석열, 트럼프' 사진이야말로 인공지능(AI)이나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해 만든 '가짜 합성 사진'이었다.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 만찬에서 함께 찍은 사진이 '가짜 합성 사진'이라는 허위 주장이 국내외 소셜미디어에 확산됐다. 지난 2023년 4월 미국을 방문했던 윤석열이 트럼프와 찍은 사진인데 이 대통령 얼굴을 합성해 조작했다는 것이다.
16년간 전현직 대통령 만남 없어… 지방선거 후 동반 하락세
16년간 전·현직 대통령 간 만남이 중단된 가운데, 최근 지방선거 결과와 함께 여당·정부 지지율 하락세가 겹치며 국정 방식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과거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은 전두환 등 전직 대통령들을 청와대로 초청한 바 있으나, 2010년 이후로는 이러한 자리가 사라졌다.
전·현직 대통령 만남 16년째 '0'
이명박 전 대통령은 윤석열 대통령이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전직 대통령을 국정 현안 설명에 초청해 협조를 구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과거에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등이 전직 대통령들을 초청했으나, 이후 정권 간 만남이 단절되었으며 최근에는 전직 대통령들의 불참 사례도 있었습니다. 이 제안은 현 정국에서 전직 대통령들이 정치적 자산이 될 수 있으며, 통합을 위한 발걸음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트럼프 지지 후보, 조지아 주지사 경선서 패배
미국 조지아주 주지사직의 공화당 예비선거 결선투표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 지지한 후보가 패배했습니다. 현지시각 17일 조지아 주정부에 따르면, 전날 치러진 조지아주 공화당 예비선거 결선투표에서 릭 잭슨 예비후보가 37만3천406표(53%)를 득표해 버트 존스 예비후보(33만5천847표, 47%)를 제치고 공화당 주지사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현직 부주지사인 존스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과 현직 주지사 브라이언 켐프의 지지를 받아왔습니다.
트럼프, 블랜치 법무장관 후보자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석인 연방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대행을 지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블랜치 대행의 지명안을 연방 상원으로 송부했으며, 이는 상원 인준을 거쳐야 합니다. 블랜치 후보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시정 정책 재검토 가능성
2026년 6월 4일 부산시장 선거에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되어 박형준 시장의 시정 정책 변화가 예상된다. 전 당선인은 시민 동의 없는 사업 재검토 가능성을 언급하며, 박형준 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추진해 온 부산·경남 행정통합 계획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알렉스 사브 체포, 니콜라스 마두로 협력 강화
콜롬비아 사업가 알렉스 사브가 미국과 베네수엘라의 합동 작전으로 체포되어 미국으로 송환될 예정입니다. 그는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자금 운반책으로 지칭되며, 미국 형사 수사와 관련해 2023년 수감자 교환 석방 3년 만에 다시 체포되었습니다.
트럼프 법무부, 바이든 행정부의 기독교 차별 의혹 보고서 공개
US Religions Christianity Trump DOJ report lays bare Biden administration's alleged anti-Christian bias Report responds to Trump's executive order on Eradicating Anti-Christian Bias, lays out corrective DOJ measures
미국, 사형 집행 방식으로 총살형 추가 허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정부의 사형집행 수단으로 총살형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법무부는 현지시간 24일 보고서에서 사형 집행용 독극물 수급이 어렵다는 점을 들어 총살형·전기의자형·가스질식사형을 대안적 집행 수단으로 추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독극물 주사를 통한 사형 집행이 가장 보편적인 방식으로 간주되는데, 약물 수급이 어려울 경우에 대비해 실질적인 사형 집행 선택지를 넓히겠다는 취지입니다.
미국, 국경 정책 비판 속 불법 입국 이민자 체포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해적 및 여권 사기 혐의로 수배 중이던 소말리아 출신 이민자를 미국-캐나다 국경에서 체포했습니다. DHS는 해당 이민자가 미국에 계속 체류할 수 있었던 이유가 현 정부의 정책 때문이라며 비판했습니다.
해리스, 고유가 원인으로 트럼프 정책 지목
카말라 해리스 전 부통령은 X(구 트위터)를 통해 최근 고유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의 '선택적 전쟁' 결과라고 주장하며 미국 국민이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갤런당 4.093달러로, 트럼프 재임 시절 최고치인 5.016달러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조상호 세종시장 예비후보 "성금 모금 방식이 재정위기 초래"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예비후보는 세종시의 재정위기가 과거 시민 성금 모금 방식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조 예비후보는 예산 부족으로 시민 성금에 의존했던 점을 재정위기의 초기 신호로 규정하며, 이를 행정 책임 전가라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