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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알렉스 사브 체포, 니콜라스 마두로 협력 강화

콜롬비아 사업가 알렉스 사브가 미국과 베네수엘라의 합동 작전으로 체포되어 미국으로 송환될 예정입니다. 그는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자금 운반책으로 지칭되며, 미국 형사 수사와 관련해 2023년 수감자 교환 석방 3년 만에 다시 체포되었습니다.

트럼프 법무부, 바이든 행정부의 기독교 차별 의혹 보고서 공개

US Religions Christianity Trump DOJ report lays bare Biden administration's alleged anti-Christian bias Report responds to Trump's executive order on Eradicating Anti-Christian Bias, lays out corrective DOJ measures

미국, 사형 집행 방식으로 총살형 추가 허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정부의 사형집행 수단으로 총살형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법무부는 현지시간 24일 보고서에서 사형 집행용 독극물 수급이 어렵다는 점을 들어 총살형·전기의자형·가스질식사형을 대안적 집행 수단으로 추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독극물 주사를 통한 사형 집행이 가장 보편적인 방식으로 간주되는데, 약물 수급이 어려울 경우에 대비해 실질적인 사형 집행 선택지를 넓히겠다는 취지입니다.

미국, 국경 정책 비판 속 불법 입국 이민자 체포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해적 및 여권 사기 혐의로 수배 중이던 소말리아 출신 이민자를 미국-캐나다 국경에서 체포했습니다. DHS는 해당 이민자가 미국에 계속 체류할 수 있었던 이유가 현 정부의 정책 때문이라며 비판했습니다.

해리스, 고유가 원인으로 트럼프 정책 지목

카말라 해리스 전 부통령은 X(구 트위터)를 통해 최근 고유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의 '선택적 전쟁' 결과라고 주장하며 미국 국민이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갤런당 4.093달러로, 트럼프 재임 시절 최고치인 5.016달러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조상호 세종시장 예비후보 "성금 모금 방식이 재정위기 초래"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예비후보는 세종시의 재정위기가 과거 시민 성금 모금 방식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조 예비후보는 예산 부족으로 시민 성금에 의존했던 점을 재정위기의 초기 신호로 규정하며, 이를 행정 책임 전가라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