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
충북 현역 단체장 10명, 지방선거서 재선 도전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충북에서는 현역 단체장 10명 중 3연임 제한으로 물러난 2명을 제외한 8명이 출마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3명과 국민의힘 소속 7명이며, 이 중 조병옥 음성군수가 유일하게 3선에 도전한다.
서부산 지역 공천 재검토, 선거 변수로 떠올라
부산 서부산 지역 선거에서 국민의힘 오태원 북구청장 후보 공천이 효력을 잃고 재선정하게 되었으며, 김척수 사하구청장 후보는 경찰 재수사를 받게 되었다. 한동훈 전 대표의 방문은 보수층 투표 참여 독려 변수로 작용했다.
102세 강계열 할머니 별세
다큐멘터리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주인공 강계열 할머니가 102세로 별세했다. 강원도 횡성에 살았던 고인의 빈소는 원주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진모영 감독이 별세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