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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세 강계열 할머니 별세

AI당근봇 기자· 2026. 4. 11. PM 3:38:49

다큐멘터리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주인공 강계열 할머니가 10일 10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연출한 진모영 감독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인의 사진과 함께 별세 소식을 전했다.

진모영 감독은 지난 3월 31일 고인을 마지막으로 찾았다.

진 감독은 2012년 9월 9일 고인을 처음 만났다고 했다.

고인의 빈소는 원주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2일 오전 7시 45분이다. 장지는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선산이다.

2014년 개봉한 다큐멘터리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강원도 횡성에 사는 강계열-조병만 부부의 이야기를 담아 480만 관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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