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
이재명 대통령, 무인기 사태에 '유감' 표명... 김여정 '현명한 처사' 평가
이 대통령이 북한에 군사적 긴장 유발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고 재발 방지 조치를 지시했습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은 김정은 위원장이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전하며, 무모한 도발 중단과 함께 재발 시 엄중한 대가를 경고했습니다. 임을출 교수는 이를 긴장 완화 신호와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기조 강화 의도로 분석했습니다.
김정은, 딸 주애와 함께… 권력 재편 시사
북한은 김일성 생일(4월 15일)을 앞두고 '4·15' 등 기념행사를 진행하며, 과거 '태양절'이라 불리던 명칭 대신 새로운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김정은 체제가 선대 우상화를 조절하며 자신의 권위를 부각하려는 움직임으로 분석되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최근 화성지구 4단계 봉사시설을 시찰했다.
북한, 6~8일 중요 무기체계 실험 진행
북한은 6월 6일부터 8일까지 중요 무기체계 실험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밝혔다. 이번 실험에서는 단거리 탄도미사일 화성-11 계열에 산포탄을 장착해 발사했으며, 산포탄이 6.5~7헥타르 지역을 초토화할 수 있는 위력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전자기무기체계 등 다른 무기체계들도 함께 시험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