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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푸틴에 '조로 조약 의무 이행 책임질 것' 축전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5. 9. PM 12:00:13· 수정 2026. 5. 9. PM 12:00:13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5월 9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제2차 세계대전 승전 81주년을 축하하는 축전을 보냈다. 김 위원장은 축전에서 북한 정부가 북한과 러시아 간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또한, 양국 간 조약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는 데 언제나 책임감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5월 9일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전 81주년을 맞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 김 위원장은 축전에서 푸틴 대통령을 '가장 친근한 동지'라고 지칭하며 “평양은 언제나 당신과 형제적 러시아 인민과 함께 있다”고 전했다. 또한 “러시아 인민이 가는 앞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북한과 러시아는 2024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을 체결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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