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아운
휴전 합의에도 이스라엘-레바논 긴장 지속
미국 주도 휴전 연장 합의에도 이-레바논 긴장 지속…이스라엘, 헤즈볼라 도발에 대응 타격
유가 급등에 원·달러 환율 1480원 육박
국제 유가 급등 속에 원·달러 환율이 1,480원선에 근접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10일간의 휴전 합의를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을 백악관으로 초청할 예정입니다.
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선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10일간의 휴전을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과 대화 후 휴전에 합의했으며, 양측 지도자를 백악관으로 초청할 계획이다.
기독교 단체, 미국-이란 휴전 합의에 레바논 포함 촉구
레바논의 기독교 단체들은 미국-이란 휴전 합의 논의에서 자국이 배제되자,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레바논 공습에도 불구하고 휴전 합의에 레바논을 포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지난 4월 9일 이스라엘 공습으로 레바논에서 최소 182명이 사망하고 890명이 부상하는 등 피해가 발생했으며, 세계 기독교 단체들은 즉각적인 폭력 중단과 민간인 보호를 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