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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

치매 환자 가두지 말고 뇌에 맞춰 집을 고친다

히트뉴스 취재팀이 치매 특집 외전에서 약물이 아닌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돌봄 대안을 소개했다. 손혜주 중앙대학교병원 핵의학과 교수는 인지기능과 행동 특성에 맞춰 조명·색상·가구 배치 등을 설계하는 '뉴로테리어' 개념을 제시하며, 통제보다 환경 개선으로 남은 능력을 살리는 것이 핵심이라 강조했다. 기사는 또한 네덜란드 비스프의 치매 전문 주거 모델 호그베이크 사례와 김대수 KAIST 교수를 통해 치매 치료제 개발의 어려움도 다뤘다.

트럼프 유세장까지 번진 데이터센터 반대 시위

인공지능(AI)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세계 곳곳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을 둘러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AI를 구동하는 데이터센터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로 떠오르면서 각국 정부와 기업은 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정작 시설이 들어서는 지역에서는 전기와 물, 소음, 환경 훼손, 주거환경 악화 등을 이유로 반대하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원주 성매매 낙인 벗기 위해 주민들, 법정 소송 돌입

[오늘의 강원 뉴스] 원주 성매매 집결지 낙인…주민 집단 소송 추진

7월 15일 입법 리포트: 이원형 의원, 양육시간 출석 인정과 상가보증금 보증보험 도입 추진

7월 15일 입법 리포트: 이원형 의원, 양육시간 출석 인정과 상가보증금 보증보험 도입 추진

인천 건설, 스마트 기술 중심으로 변화

인천 송도국제도시 건설 현장 전경. 인천경제청 포토. 인천시 건설 정책이 물리적 인프라 중심에서 시민 체감형 스마트 건설로 전환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송도·청라·영종 등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도로와 주거, 산업 기반이 확충되며 도시 외형은 빠르게 성장한 것으로 평가된다.

신협, 주거 취약 아동 돕는 '행복한집 프로젝트' 시작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주거취약 아동·청소년 가정을 위해 6억 원 규모의 지원에 나섰다. 친환경 소재와 지역 산업을 결합한 ‘행복한집 프로젝트’를 통해 주거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24일 초록우산에 6억1400만원을 기부하고, ‘2026년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