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
1월 국내은행 대출 연체율 0.56% 기록
지난 1월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이 0.56%로 전월 대비 상승했으며, 금융감독원은 경제 불확실성에 대비해 취약 업종 자산건전성을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연체율 역시 모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마을금고, 비회원 대상 주택담보대출 신규 중단
금융당국은 가계대출 증가의 상당 부분이 상호금융권에서 발생했다고 파악했습니다. 이에 따라 새마을금고는 비회원을 대상으로 한 주택담보대출 신규 취급을 중단하고 우대금리 제공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가계부채 관리, 2026년까지 총량 1.5% 증가 목표
금융위원회가 2026년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발표하며 가계대출 총량 증가 목표를 1.5%로 설정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다주택자 대출 연장 제한, 사업자대출 용도 유용 규제 강화, P2P 대출 LTV 규제 의무화 등이 포함되어 1월 17일부터 순차 시행됩니다.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7% 넘어서… 3년 5개월 만에 최고
중동 지역 지정학적 불안으로 시장 금리가 상승하며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등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가 7%를 넘어 2022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혼합형 금리 기준 최고 연 7.010% 수준으로, 전문가들은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이 금리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중국, 10개월째 기준금리 동결...경기 부양 위한 인하 여지 주목
중국 인민은행은 2026년 3월 20일, 일반 대출 및 주택담보대출 기준 금리인 1년물과 5년물 LPR을 각각 3.0%, 3.5%로 동결했습니다. 이는 10개월 연속 동결 조치이며, 시장 예상과 일치한 결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