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2시간
사회적 대화 한창인데…민주 ‘주52시간 예외’ 초광역특구법 발의
사회적 대화 한창인데…민주 ‘주52시간 예외’ 초광역특구법 발의 박강수 , 박다해 , 김채운 기자 수정 2026-10-20 21:16
초광역특구법 발의했지만 주52시간제가 걸렸다
초광역특구법 발의했지만 주52시간제가 걸렸다
민주당 초광역특구법 발의에 주52시간 특례 유지
민주당 초광역특구법 발의에 주52시간 특례 유지
주52시간 일률 규제에 제조업 매출 뚝
KDI 분석에 따르면 주52시간 근로시간 상한제가 일률적으로 적용될 경우 제조업과 중소기업은 매출과 생산성이 감소한 반면, 서비스업과 대기업은 유연근무제 활용과 자본 투자 확대로 성과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성훈 의원은 획일적 규제의 부담이 중소 제조업에 집중된다며 산업과 기업 규모를 반영한 유연한 근로시간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KDI 역시 노사 합의에 기반한 자율적 근로시간 운영을 촉진해 근로시간 단축과 생산성 향상을 함께 도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K-조선 초호황, 사람이 없다
조선 빅3 상반기 영업이익 72% 증가, 슬롯은 2029년까지 매진됐지만 현장은 숙련공 부족에 시달린다. 시장이 이미 외국인력으로 답을 낸 병목을 정책이 막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