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외국인 19만 늘리는 동안, 청년 고용은 45개월째 줄었다
2026년 외국인력 도입 19만1천명 확정과 청년 취업자 45개월 연속 감소가 겹치며 드러난 노동시장 미스매치를 데이터로 짚는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3.0%로 인상... 반도체 호황에 기대 물가 잡는다
'기준금리 2연속 인상이냐 동결이냐', 금통위 회의 개최
강남 집값은 내리는데, 중랑구는 두 달째 서울 1위 상승
8월 서울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 1위는 중랑구·성북구. 같은 기간 강남·서초는 오히려 하락했다.
니트족 125만명, 한국만 거꾸로 간다
한국 청년 니트족 비중은 OECD 국가 중 사실상 유일하게 늘었다. 임금 이중구조와 정책 공백을 통계로 짚었다.
K-조선 200억달러 수주, 사람은 어디서 구하나
조선 빅3 수주 200억달러 돌파와 사상 최대 영업이익 이면에는 1만5000명 생산인력 공백과 원·하청 임금 이중구조가 있다.
보신탕업계, 개 식용 종식법 대응 영업손실보상 소송 제기
내년 2월 개 식용 종식법 시행을 앞두고 보신탕 업계가 영업손실 보상을 요구하며 전국적으로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대해 지자체는 공공 목적의 법 이행 과정에서 요구를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코스피, 12일 반도체주 힘입어 6400선 회복
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2.97포인트(1.47%) 오른 6438.50에, 코스닥은 2.99포인트(0.35%) 내린 854.85에 개장했다. 코스피가 12일 중동 정세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6400선을 회복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9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6345.53) 대비 1.29%(82.16포인트) 상승한 6427.69를 기록 중이다.
전진숙 의원 "정청래 측 불법 전화방 의혹, 함정 정치공작"
"정청래 최측근들 직접 개입해 음해 목적으로 정치공작" "일상적 선거운동, 불법 전화방으로 매도…법적 책임 물을 것"
최저임금 2.9%엔 합의, 폐업엔 합의 없었다
17년 만의 노사 합의로 2.9% 오른 2026년 최저임금, 그런데 같은 시기 자영업 폐업은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국세청·KDI 데이터로 본 합의와 현장의 간극.
3년치 일감 쌓인 K조선, 사람이 없다
한국 조선업 수주잔고는 3년치를 넘어섰지만 현장 인력난은 여전하다. 이주노동자 의존과 원하청 임금격차, 중국과의 점유율 격차를 데이터로 짚었다.
슈퍼사이클 K조선, 발목 잡는 건 비자다
한국 조선업이 13년 만의 수주 호황을 맞았지만, 숙련 인력 비자 쿼터 축소로 공급이 병목에 걸린 상황을 데이터로 짚었다.
출산율 반등, 정책 성과인가 인구 착시인가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동반 반등했지만, 통계 당국조차 정책 기여분을 분리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반등의 실제 동력을 데이터로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