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
외국인 노동자 폭행 사업장, 고용노동부 특별감독 시작
고용노동부가 지난 24일 인천의 침구 제조업 사업장에서 일어난 외국인 노동자 폭행 사건에 대해 25일 특별감독에 착수했다. 관할 관서인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지청은 전담팀을 구성하고, 사실관계 파악과 피해자 보호 조치를 위한 감독에 긴급 돌입했다.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폭행, 직장 내 괴롭힘은 물론 안전보건조치 미이행 등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도 함께 들여다볼 예정이다.
국세청, 탁월한 성과 낸 직원 56명 특별 승진
국세청은 올해 상반기 수시 승진에서 56명의 직원을 특별 승진시켰다. 특히 중부지방국세청의 한효숙 조사관은 수십억 원을, 용인세무서의 김가민 조사관은 수백억 원 규모의 체납액을 징수하는 성과를 인정받아 승진했다.
중부지방 초여름 더위 30도 육박
중부지방에 평년보다 높은 초여름 더위가 찾아와 서울 낮 기온이 28도까지 올랐다. 유럽의 이른 눈 녹음, 대서양 온도 변화, 이례적으로 높은 해수면 온도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었으며, 공주대 장은철 교수는 엘니뇨 가능성 증가와 함께 올여름 동아시아 기온 상승을 예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