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윤리위원회
국민의힘 비당권파 의원 4명 당원권 정지 징계 확정…공천 제한 부담
국민의힘 비당권파 의원 4명 당원권 정지 징계 확정…공천 제한 부담
국힘 윤리위 내부 유출 해임 강행에 당내 비판 확산
국힘 윤리위 “내부 논의 유출자 해임”…당내선 “비판 입막음 안 돼”
국민의힘 윤리위, 조경태 등 징계 착수…내부 반발 격화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위원 3인만 참석한 가운데 조경태·권영진·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 윤 위원장을 포함한 참석 위원들만으로 의결해 불참 위원들로부터 절차 정당성 논란이 일고 있다. 조 의원은 경선 개입, 권 의원은 원내대표 멱살 잡이, 진 의원은 무소속 후보 지원 혐의를 받는다.
국민의힘 윤리위 내홍에 징계 기강잡기 제동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이후 윤리위를 통한 '해당 행위자' 징계 방침을 밝혔으나, 중앙윤리위원회 내부에서 이례적인 분란이 발생하면서 '기강잡기'에 제동이 걸리는 모양새다. 당시 조경태 의원이나 친한계 의원에 대한 징계 개시가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으나, 윤리위는 당 대표나 당에 대한 반복적·조직적·지속적인 비판은 징계 대상이 될 수 있다고만 발표했다. 이후 윤민우 윤리위원장이 의결 절차 없이 독단적으로 징계 기준을 발표했다는 내부 반발이 터져 나오면서 윤리위는 사실상 '내전' 상태에 빠졌다.
국민의힘 윤리위, 당 비론은 징계 제외…고의성·반복성 있으면 징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는 당 대표와 당에 대한 단순 비판을 징계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6·3 지방선거 전후 접수된 60여 건의 징계안에 대해, 적절한 양형 기준 설정에 주력하기로 했다.
장동혁 대표, '심각한 해당행위자' 복당 영구 금지 추진…윤리위 오늘 심의 착수
장동혁 “해당행위자 복당 영구 금지”…윤리위는 친한계 등 심의 착수
국민의힘, 내일 윤리위 열고 징계 심의
‘무더기 표적 징계’ 나오나…국힘, 내일 윤리위 재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