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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충북 폭우에 하천 범람…주민 대피

충북 보은과 청주 등지에 폭우가 쏟아져 하천이 범람하고 도로 및 농경지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괴산댐은 수위 조절을 위해 물을 방류했으며, 현재 충북 전역의 호우특보는 해제됐다.

충북 현역 단체장 10명, 지방선거서 재선 도전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충북에서는 현역 단체장 10명 중 3연임 제한으로 물러난 2명을 제외한 8명이 출마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3명과 국민의힘 소속 7명이며, 이 중 조병옥 음성군수가 유일하게 3선에 도전한다.

항생제 오남용 줄이기 위한 건보 수가 개편

## 항생제 오남용 줄이기 위한 정부 정책 및 건강보험 수가 개편 방향 ### 1. 배경 (Background) 항생제는 세균 감염 치료에 필수적인 의약품이지만, 과다하고 부적절한 사용은 **항생제 내성(Antibiotic Resistance, AR)**이라는 심각한 공중 보건 위기를 초래합니다. 항생제 내성은 감염을 일으키는 세균이 항생제에 반응하지 않게 되는 현상으로, 내성균에 의한 감염은 치료가 어렵고 사망률이 높아집니다. 이로 인해 의료비 부담이 증가하고, 수술, 장기 이식, 항암 치료 등 현대 의학의 여러 분야가 위협받게 됩니다.

민주평통 증평군협의회, 한반도 평화 위한 정책 방향 논의

민주평통 증평군협의회가 18일 충북 증평군청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한 지역 차원의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김도중 협의회장과 이재영 군수는 평화 공존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협의회는 올해 통일안보 강연회, 걷기대회 등 자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