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증평군협의회, 한반도 평화 위한 정책 방향 논의
민주평통 증평군협의회가 18일 충북 증평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열었다. 협의회는 이 자리에서 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한 지역 차원의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증평군협의회(대통령 직속 자문기구, 1981~)
이번 회의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과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도중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평화는 상호 신뢰와 협력 속에서 미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재영 군수는 협의회 주요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소통 기반 강화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협의회는 올해 통일안보 강연회, 평화통일염원 걷기대회, 청소년 안보 견학 등 자체 사업을 추진하여 통일 관련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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