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부세
비수도권 재정비상금 3년 새 반토막 났다
비수도권 재정 비상금, 3년 새 반토막 2022년 7546억→2025년 3467억
윤호중 장관, 김지용 후보자 '밀정' 주장에 "제청 안 했을 것" 반박
윤호중, 추미애 '김지용 밀정' 주장에 "그랬다면 제청 안 했을 것"(종합2보)
국회 의결 없이 13.6조 옮기는 162조 기금…재정의 규칙이 바뀐다
반도체 호황의 초과세수 63.2조 원을 흡수할 162조 원 미래대응기금이 지출의 30%(최대 13.6조 원)까지 국회 의결 없이 바꿀 수 있게 설계돼 재정 통제 논란을 낳고 있다.
821조 슈퍼예산, 진짜 위험은 '국회가 못 보는 38%'
2027년 예산안 820.9조원의 쟁점은 규모가 아니라 국회 심사 밖 기금 38%다. 미래대응기금 절반이 기존 사업 이관이라는 분석과 여당 반론을 함께 정리했다.
820조 쓰는데 빚비율은 떨어진다…2027 예산안 산수의 빈틈
2027년 예산안은 총지출을 12.8% 늘리고도 국가채무비율이 51.6%에서 48.3%로 떨어진다고 발표했다. 반도체 풍년 세수로 영구 지출을 키우고 창구를 기금으로 옮긴 구조를 공개 데이터로 짚는다.
대정부질문 막바지에 지방교부세와 공수처 출범이 격돌한다
대정부질문 마지막날…교부세·공소청 출범 놓고 설전 예상
세수 풍년인데 나랏빚 1500조…821조 예산안이 숨긴 구조
내년 예산안은 총지출 820.9조 원에 증가율 12.8%로 역대 최대다. 반도체 세수 풍년 뒤에 숨은 162조 미래대응기금의 구조와 국가채무 1500조 시대의 함의를 짚는다.
브레이크 밟는 한은, 액셀 밟는 정부
한국은행이 3년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올렸지만 가계대출은 계속 늘고, 정부는 25조원대 추경으로 돈을 더 풀고 있다. 엇갈린 통화·재정정책의 비용은 누가 지는가.
이재명 대통령 ISA 세제 개편안 전면 백지화 지시
이재명 대통령 ISA 세제 개편안 전면 백지화 지시
7월 27일 입법 리포트: 국회 민생 법안 5건 처리로 고교학점제 정착 속도
7월 27일 입법 리포트: 국회 민생 법안 5건 처리로 고교학점제 정착 속도
경기도, 7조 원 빚으로 인한 재정 위기 상황 알리다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곳간에 빚문서만 가득하다"며 재정위기를 토로했습니다. 경기도 누적채무만 7조 원에 달한다며, 지방교부세와 법인지방소득세 개편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