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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발전

내년 국세수입 100조원 늘어나 조만간 발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4일 내년 국세 수입이 정부가 당초 중기재정계획에서 잡은 전망치보다 100조원 이상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에 "조만간 예상과 함께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미래대응기금이 쌈짓돈, 슈퍼 예비비라는 주장이 있는데 정부가 막 갖다 쓰는 돈이냐'라는 안 의원의 질문엔 "결코 그렇지 않다"며 "국회 예산 심의권은 당연히 법률과 헌법에 따라서 존중되고 그 규정에 따라서 저희가 편성하고 집행하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 또 박 장관은 '농어촌 기본소득과 농어촌특별세 증가분을 미래대응기금에 포함한다'는 보도의 진위와 관련한 민주당 문대림 의원 질의에는 "급증한 증권 거래세로 인해서 10조원가량의 추가적인 재원이 마련된 만큼 이것을 어떻게 농촌 지역의 발전이나 농업의 성장에 기여할 것인지를 가지고 검토 중에 있다"고 답변했다.

한성숙 총리, 서은숙 민주당 위원장 정무실장 임명

한성숙 총리는 서은숙 더불어민주당 위원장을 정무실장에, 박홍환 편집국장을 공보실장에 임명했다. 서 실장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부산 지역 발전 지원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 호남 반도체 육성 전략 논의

이재명 대통령, 호남 반도체 육성 전략 논의

청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은성 의원 선출

청주시의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이 3선 임은성 의원을 차기 의장 후보로 선출했습니다. 임 의원은 다음 달 1일 본회의에서 의장으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며, 이후 청주시의회와 청주시 간의 소통 및 협력이 지역 발전에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6월 8일 입법 리포트: 금융·사회적 차별 해소 입법 동향 심층 분석

6월 8일 입법 리포트: 금융·사회적 차별 해소 입법 동향 심층 분석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행정수도 완성 입법 드라이브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행정수도 완성 입법 드라이브

함안-창원 행정통합, 선거 후 주요 쟁점으로 떠올라

경남 함안군수 선거에서 국민의힘 차석호 후보는 함안군과 창원시의 행정통합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지역 발전과 자치권 유지를 주장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정금효 후보는 통합 시 함안군의 독립성 상실과 경제 붕괴 위험을 경고하며 반대 입장을 보였습니다. 두 후보는 유세 기간 중 함안 지역 내 사찰 등을 방문해 각각 RE100 산업단지 유치와 군북면 생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용, 이광재를 '추미애 시즌2' 비판

2024년에 이어 2년 만에 국회 입성에 재도전하는 국민의힘 이용 경기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지역 정치는 지역에 애착이 있어야 책임감 있게 해낼 수 있다"며 "이광재 후보는 '추미애 시즌2'"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지난 19일 경기 하남시 선거캠프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추미애 의원이 지난 총선 때 '당선시켜주면 국회의장이 돼 하남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했는데 뭘 바꿨나. 이광재 후보도 강원에 뼈를 묻겠다고 했고, 분당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더니 이젠 하남에 왔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이 후보는 하남 최대 현안인 교통 문제 해법으로 지하철 5호선 급행 도입 등을 공약했다.

부산 북갑 보궐선거, 지역 발전 놓고 한동훈·박민식 후보 설전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후보와 박민식 후보가 지역 발전 부진의 원인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한동훈 후보는 박민식 후보와 전재수 후보가 지난 20년간 부산 북구 발전에 기여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지방선거 필승 다짐하며 호남 보상 약속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충청·호남 공천자대회에서 6·3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며, 호남 지역의 특별한 희생에 대한 보상으로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통한 20조원 지원금을 약속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으로 이루어진 통합이 희생에 대한 보상임을 강조했습니다.

유관곤, 서산의 미래 개척하는 무쇠 황소

유관곤 전 서산시의원은 '서산의 무쇠 황소'라는 별명처럼 정직과 복원력으로 지역 발전을 추구해왔습니다. 1997년 IMF 외환위기 때 서민들의 절박함을 보고 정치가 삶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임을 깨달았으며, 서산 경제를 대산 석유화학 1극 체제에서 5대 거점 산업단지로 다변화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시민들을 위해 위험과 비난을 감수한 채 버드랜드, 인지희망공원 조성 등 미래를 설계하는 굳건한 정치 철학을 강조합니다.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예산군과 정책 협약 체결

예산군 정책협약식 에서 내포신도시 확장, 공공기관 유치, 대전·충남 통합1청사 유치, 그린바이오 산단 완성,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내 충남농산물유통공사 및 농업방송국 설립, 내포 생활체육형 스포츠타운 조성, 가야산 도립공원 활성화, 루브르 박물관 한지 복원센터 건립 등 김 후보의 예산군 공약과, 최 후보의 고부가가치 농업·농촌 조성 공약에 대한 상호 이행 서명식이 진행됐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10일 예산군과 홍성군에서 각각 정책협약식을 열고, 내포혁신도시를 인구 20만의 행정중심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