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발전
반도체 호황에 따른 1조 원 세수 확보 방안 논의 시작
SK하이닉스의 호황 덕분에 청주시는 앞으로 4년간 1조 원이 넘는 세수를 확보할 전망이며, 이 막대한 재원의 활용 방안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되었습니다.
담양군수 선거, 3파전으로 압축…현직 군수·민주당 도전
주요 기초단체장 선거구의 후보와 공약을 소개하는 기획보도순서, 담양군수 선거입니다. 조국혁신당 소속 현직 군수와 더불어민주당 후보, 무소속 후보까지 3파전이 치러지는 담양군수 선거구를 보도합니다.
부산 북구갑, 3자 구도로 보궐선거 윤곽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하정우 전 청와대 AI수석,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의 3자 대결 구도가 부상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하정우 수석이 오차범위 내에서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보수 진영의 단일화 여부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
서운교, 시지서 만난 '책임' 묻는 청년 정치인
노무사 출신 서운교 후보는 대구 수성구 시지 지역구에서 '사회통념' 회복을 정치의 핵심 가치로 삼아 대구시의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그는 실력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삶을 개선하고, 예측 가능한 정치를 통해 지역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4파전 대진표 완성, 공약 대결 본격화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는 민주당 민형배, 국민의힘 이정현, 진보당 이종욱, 정의당 강은미 후보가 등록해 4파전이 확정되었습니다. 후보들은 각각 시민주권 통합, 청년 주도 통합도시, 600만 호남특별시 구상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고흥군수 선거 앞두고 공영민 후보 비방 유포… 법적 대응 예고
고흥군수 선거, 공영민 음해성 비방 “또 나돌아” 고흥군수 선거, 공영민 음해성 비방 “또 나돌아” 고흥군수 선거, 공영민 음해성 비방 “또 나돌아”
김부겸 "대구 발전, 향후 4년이 황금기가 될 것"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향후 4년을 대구 발전의 '황금기'로 규정하며, 대통령 및 신임 대구시장 임기 일치로 정책 추진이 용이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군공항 부지 개발 계획과 함께 정부의 재정 지원 필요성, 보수 정치권에 대한 쓴소리도 덧붙였다.
광진구 장학생 최제일, 새로운 광진 정치를 열다
98년생 최제일 후보는 어린 시절의 고난을 딛고 일어선 집념으로 광진구 지역 발전을 위한 정치에 도전했습니다. 그는 주민참여예산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예산 배분의 실질적 효과를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현장 정책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합니다.
원동철, 데이터와 공감으로 새 정치 열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가, 배우, 헬스케어 기업 대표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원동철이 관악구에서 정치에 뛰어든다. 그는 데이터 분석과 인간 이해를 결합하여 이분법적 갈등을 넘어선 실용주의적 개혁을 추구하며, 청년 자원화와 지역 발전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박병래, 권익현 지지 선언
더불어민주당 부안군수 예비후보 경선 탈락자인 박병래 전 후보가 권익현 예비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박 전 후보는 권 예비후보가 부안의 미래와 당의 승리를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에 권 예비후보는 박 전 후보의 공약을 수용하고 선거대책위원회 핵심 역할을 제안했다.
이철우, 상주 5대 핵심 공약 발표
국민의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는 8일 상주시에서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고령층 급식 지원,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조기 착공, 농업 연구개발 거점 조성, 이차전지·첨단소재 특화 산업단지 육성 등을 통해 상주를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송활섭, 대덕구 재선 도전 선언
송활섭 대전시의회 의원이 대덕구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민생 먼저, 경제 우선, 대덕 발전'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그는 대청호 환경 개선, 치유농업·AI 산업 육성, 반려동물 장묘시설 제도화 등 지난 의정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대덕구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