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위원장
검찰, 1억원 받은 강선우 의원에 징역 4년 구형
檢 “죄질 매우 무거워”…김경·前보좌관엔 각 징역 2년·1년 검찰이 공천 헌금 명목으로 1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 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지난 3월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조국혁신당의 연대 논의는 지분 싸움이 아니었다
조국 "金 연대 언급 모욕적"…민주당 "일관된 입장 견지"(종합)
산업은행·IBK기업은행 등 금융공기관 지방 이전 반대 목소리 커져
한국산업은행·IBK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 노동조합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지방이전 반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금융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놓고 노동계 출신 정무위원회 의원들 사이에서도 입장 차가 나타나고 있다. 18일 정치권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는 내달 발표를 목표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상과 배치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민주 여성당원, 박윤미 지역위원장 선임 지지
더불어민주당 강원지역 여성당원들이 원주갑 지역위원장 선임을 앞두고 박윤미 신청자에 대한 공개 지지를 표명했다. 이들은 중앙당에 지역 여론과 여성 정치 확대 요구를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하며, 박윤미 지지를 통해 민주당 발전과 원주갑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광양 유세 중 '얼차려' 논란에 사과
광양 유세장서 난데없이 ‘엎드려뻗쳐’…민주당 “깊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