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지적

장미란 부친 '경찰 싸잡아 비난할 순 없다…도움 줘 고맙다'

빈소 지키던 부친 “경찰 싸잡아서 다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딸 찾는 데 도움 준 경찰 등 모든 분께 감사” 실종 신고된 지 100여일 만인 지난 24일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37)씨의 부친 장모씨는 27일 딸이 무섭다며 야자수농장으로 잘 가지 않았다고 말했다.  26일 오전 장미란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의 한 야자수 나무에 경찰이 친 폴리스라인이 둘러져 있다. 전날 밤부터 이날 이른 오전까지 딸의 빈소를 홀로 지켰던 장씨는 발인 장소로 떠나기에 앞서 “딸은 평소 무서움을 잘 많이 탔는데, 거기에 갔다는 게 이해도 안 가고, 아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제주시 한림읍에서 장씨가 장기 투숙한 숙소 인근의 야자수농장은 지난 24일 장씨 시신이 발견된 곳이다. 이 야자수농장은 약 3∼6m 높이 야자수가 빼곡히 들어서 안으로 들어가면 낮에도 어두운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깜깜한 밤이면 주민들마저도 피하는 곳이다.

유시민 왕정 공격에 민주당 안동서 책임정당 천명

유시민 왕정 공격에 민주당 안동서 책임정당 천명

정부 인정 1,422명…피해측 ‘가습기 살균제 사망자 2만366명’ 주장

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 회원들이 26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가습기살균제 사망자 숫자 피케팅을 하고 있다. 피해자 단체는 가습기 살균제 사용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20366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2026년 8월 현재 정부가 인정하는 사망자 수는 1422명으로 피해자 단체 주장과 차이가 있다.

이진숙 의원 제명 결의 상정에 회의장 박차고 나갔다

제명 결의 촉구안 상정되자 회의장 떠나는 이진숙 의원 . 본인이 국회에서 주최한 토론회에서 5.18에 대한 '폄훼와 왜곡'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8월 임시국회 2차 본회의에서 본인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상정되자 회의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공공기관운영위 국무조정실장 승인 없이 직접 의결한다

공공기관운영위 국무조정실장 승인 없이 직접 의결한다

가계빚 2000조 시대, 파티는 누가 갚나

2분기 가계신용이 사상 처음 2000조원을 넘어섰다. 영끌과 빚투가 겹친 26조 원 증가, 그리고 규제로 풀리지 않는 구조적 딜레마를 짚는다.

1호 프로파일러 "자살보다 타살 가능성 더 높다"

배상훈 우석대 교수는 제주 장씨 사건에 대해 자살보다 타살 가능성이 더 높다고 진단했으며, 증거 소실로 사인이 불명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또한, 가족의 실종 신고가 현직 경찰관에 의해 부적절하게 종결 처리되어 수색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8월 26일 증시 리포트: 반도체 5강 0.06% 오차로 동결

2026-08-25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특검 180일에 윤석열 등 58명 기소…양평고속도로 의혹은 끝내 덮였다

특검 180일에 윤석열 등 58명 기소…양평고속도로 의혹은 끝내 덮였다

180일 종합특검 윤석열·김건희 등 58명 기소

180일 종합특검 윤석열·김건희 등 58명 기소

대구 일자리 질 전국 꼴찌, '대구형 괜찮은 일자리' 조건 논의

[KBS 대구] [앵커] 대구의 고용률과 일자리 질이 전국 최저 수준인 가운데 대구형 괜찮은 일자리의 조건을 짚어보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주최로 지역 노동시장 문제와 해법을 논의했습니다.

유시민 "이재명은 오만한 권력자…윤석열과 같다" 비판

[뉴스 다이브] “오만한 권력자 이 대통령” 유시민 또… 수정 2026-08-25 16:58 0:00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audio el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