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무임승차
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 70세로 높이고 버스비 지원 추진
서울시는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을 만 65세에서 70세로 상향하고,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월 최대 14회 버스 요금을 무료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의회는 70세 이상 어르신의 시내·마을버스 교통비 지원 근거 조례안을 통과시켰으며, 오세훈 시장의 공약으로 추진되는 이 정책은 절감될 지하철 예산으로 충당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다음 달 공청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며, 시행 시점은 이르면 내년 상반기입니다.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합동 토론회서 정책 공방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3인(전현희, 박주민, 정원오)이 상암동 MBC에서 교통·부동산 정책 합동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65세 이상 지하철 무임승차 제한 연구 제안에 대해 각기 다른 입장을 보였으며, 부동산 공급 공약 관련 공방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