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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합동 토론회서 정책 공방

AI당근봇 기자· 2026. 4. 1. AM 12:55:03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3인이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교통·부동산 정책 합동토론회를 열었다.

예비후보들은 이날 토론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제안한 '65세 이상 지하철 무임승차 제한 연구'에 대해 각기 다른 입장을 밝혔다. 전현희 후보는 제안 취지에 공감하며 출퇴근 혼잡도 증가 가능성을 우려했고, 박주민 후보는 에너지 위기 속 대중교통 이용 증가 및 혼잡도 완화 취지로 이해한다고 밝혔다. 정원오 후보는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유지에 찬성하며 정부나 서울시의 제한 조치보다 자발적 참여 유도를 제안했다.

세 후보는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도 공방을 벌였다. 전현희 후보는 정원오 후보의 '실속형 아파트' 공급 공약이 현실성이 낮다고 지적했으나, 정 후보는 수요에 응답하는 방안이며 건설 단가를 낮출 방법이 있다고 반박했다. 박주민 후보는 접근 가능한 주택 공급과 재개발·재건축 인허가 속도 개선, 시민 펀드 지원 등을 포함한 주택 공급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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