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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A씨

주가 폭락에 삼성전자 일부 직원 더 떨어지길 바란다

일부 삼성전자 직원, 블라인드에 글 게재 주가 낮을수록 성과급 지급 주식 커져 삼성전자 주가가 이날 정규장에서 9% 넘게 폭락하며 개인투자자들이 패닉에 빠진 가운데, 일부 삼성전자 직원들이 온라인에 주가가 더 떨어지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구설에 올랐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본사 모습.(사진=연합뉴스)

백종원 원산지 표기 의혹, 검찰이 불기소로 종결

검찰이 자사 제품의 재료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의혹으로 고발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이주희 부장검사)는 지난 16일 백 대표에 대해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불기소 결정을 내렸습니다.

아파트 관리사 사망에 민주노총 철저한 조사 촉구

지난달 인천 한 아파트 기계실에서 샤워하던 20대 관리사무소 직원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노동단체가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인천본부 중대재해대응사업단은 14일 성명을 내고 "이 아파트는 공동주택 관리 업무를 주택관리업자에 위탁한 형태였다"며 "이 경우 입주자대표회의는 안전보건상 책임 관계에서 빠지고 관리업자가 사업주나 외주 사업 도급인으로서 책임을 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코레일 50대 직원, 열차 객차 옮기는 작업 중 사망

29일 오전 7시 20분께 경기 의왕시 의왕역에서 코레일 소속 50대 직원 A씨가 입환 작업 중 열차에 깔려 사망했다. 사고는 기관차와 화물차량을 연결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코레일과 서울철도특별사법경찰대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학병원 약제 관리직원, 병원서 마약 투약 의혹 조사

강원도내 한 대학병원에서 약제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이 쓰러지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의료용 마약류 투약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13일 취재 종합하면 A 씨는 지난 10일 오전 병원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A 씨는 이후 심장마비 증세를 보여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씨가 약제 관리 업무를 맡고 있다는 점 등을 토대로 병원에서 관리하는 의료용 마약류를 임의로 가져가 투약했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삼성전자 임직원, 최대 6억 성과급에 세금 2.5억 추가 납부

국세청 시물레이션 통해 세액 계산 근소세 19.4배, 세율은 42%까지 올라 자사주 성과급은 원천징수분 제외 후 삼성전자 노사 합의에 따라 성과급으로 6억원을 받게 된 연봉 1억원의 반도체(DS) 부문 임직원은 올해 근로소득세로 2억5000만원가량을 납부해야 할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