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
용산 땅값 급등에 쪽방촌 거주자 변상금도 2배 이상 급증
최근 서울 용산구 일대 땅값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그곳에 사는 쪽방촌 주민들에게도 여파가 미치고 있습니다. 사실상 버려진 철도부지에 살면서 정부에 변상금을 내왔던 이들의 부담까지 크게 늘어난 건데요.
진우스님, 쪽방촌 어르신들 위로하며 주거 환경 개선 약속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을 방문해 열악한 주거 환경을 살피고 주민들의 어려움을 청취했습니다. 진우스님은 주민들과 사찰 음식을 나누고 선풍기 130대를 전달하며, 해결이 지연되는 공공개발 계획에 대한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