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위계층
카드사, 고정 지출 부담 덜어줄 생활 밀착형 상품 선보여
최근 경제 불확실성과 고유가·고물가 장기화로 가계의 고정 지출 부담이 커지자, 카드사들이 이를 완화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상품과 지원 패키지를 적극 선보이고 있습니다. 주요 카드사들은 4~5월에 걸쳐 주유비, 교통비 관련 혜택을 확대했으며, 정부와 협력하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4월 27일부터 지급
정부가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며, 소득 하위 70%에게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 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주로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경남 고유가 피해 지원금 4월 27일 지급
경남 지역은 4월 27일부터 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을 시작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50만~60만원을 받는다. 인구감소 지역 주민은 추가 우대 지원을 받으며, 모든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해당 시군에서 사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