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내년 중위소득 6.7% 인상…산정방식 논란
정부가 내년도 기준중위소득을 6.7% 인상하되, 3년 평균 증가율 반영 비율을 23% 축소하는 등 산정 방식을 변경했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는 통계 시차를 이유로 실제 소득 격차를 방치했다며 정부의 의지 부족을 비판했다. 정부는 물가와 GDP 등 경제 지표를 명시적으로 참조하는 새 산정 방식을 도입했으나, 구체적인 산식 미공개로 투명성 논란이 있다.
한병도 대표, 도이치모터스 의혹 이번 주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
한병도 대표, 도이치모터스 의혹 이번 주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
EU는 브레이크, 한국은 액셀…AI규제 엇갈린 시계
EU는 AI법 핵심 조항 시행을 16개월 미뤘지만, 한국은 세계 최초로 AI기본법을 전면 시행한다. 스타트업 98%가 준비 안 됐다고 답한 현실을 짚는다.